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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시청자들의 아이돌이었던 스타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9.07. | 29,834  view

이수민과 김태진, 접점이라곤 1도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에게 의외의 교집합이 하나 있다.


어린이들이 애청하는 프로그램이자 "돌려 돌려 돌림판"이라는 유행어를 만든 EBS '보니하니' MC 출신!

source : KBS '해피 투게더 3' 제공

이수민은 출연 당시 역대 최연소 하니였고, 김태진은 초대 진행자를 맡으며 EBS 대표 아이콘 뿡뿡이보다 더 많은 인기를 얻었던 과거를 가지고 있다.


이수민, 김태진 이외 어린이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도장을 찍었던 스타들을 모아봤다.


source : 뉴스에이드 DB

# 신세경


배우 활동 이전 어린이 TV 프로그램으로 얼굴을 먼저 알렸다. 지난 1999년 EBS '딩동댕 유치원' 어린이 MC를 맡은 신세경은 똑 부러지는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를 인연으로 지난 6월 EBS 일산 신사옥 개관 행사에 초대받기도 했다.


source : 뉴스에이드 DB

# 정인선


정인선은 신세경의 뒤를 이어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3년 동안 '딩동댕 유치원' 메인 MC인 동이 언니로 활약했다. 특유의 밝고 명랑한 톤과 모습으로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source : 뉴스에이드 DB

# MC그리


본명 김동현으로 어릴 때부터 여러 예능을 섭렵했던 MC그리는 2011년부터 2년간 투니버스 '막이래쇼' 메인 MC를 맡았다. 어린아이답지 않은 능숙한 진행능력을 뽐내며 시즌 5까지 초통령으로 자리잡았다.


source : 뉴스에이드 DB

# 김유정


김유정 또한 '막이래쇼' 메인으로 활약했다.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거침없는 행동과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막이래쇼' 시즌 6 첫 방송에 축하영상을 보내며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source : 뉴스에이드 DB

# 인피니트 성종 & 모모랜드 낸시 


'막이래쇼'가 배출한 또 다른 스타들이다. 연관검색어에 '레몬사탕'이 생성될 정도로 성종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낸시는 시즌 2부터 시즌 5까지 고정 출연해 모태 미녀임을 인증했다. 


source : 뉴스에이드 DB

# 조여정


유서 깊은 MBC '뽀뽀뽀'에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 뽀미 언니 출신으로, 고등학생 때 맡아 역대 최연소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뽀뽀뽀'를 통해 조여정은 TV 드라마 및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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