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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문자로 "아들"이라고 부르는 연예인

'동백꽃 필 무렵' 김강훈 직접 만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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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펭수와 더불어 요즘 가장 핫한 10대,

랜선 이모들을 함박미소짓게 만든 장본인,


'동백꽃 필 무렵' 강필구 역의 김강훈을 만났다.

부끄러움

출처팬 엔터테인먼트

김강훈을 만나기 위해 수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자리가 부족했을 정도!


김강훈의 인기는 인터뷰 끝난 뒤에도 실감할 수 있었다. 함께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취재진들이 줄서서 기다렸다.

출처KBS
부탁해요

마이크 잡는 모습마저 귀엽다 귀여워

김강훈은 드라마 종영 소감부터 취재진을 미소짓게 했다.

드라마가 끝나서 뭔가 아쉬워요. 아직도 옹산에 살 것 같고, 준기네 아줌마(김선영 분)가 거기 서있을 것 같아요.

출처KBS

헤어진 후, 가장 보고싶은 사람은 이들이라고.

모든 분들과 헤어지기 싫은데, 그 중에서 준기 형(김건 분)과 동백 엄마(공효진 분)와 헤어지는 게 아쉬워요. 진짜 엄마처럼 대해줬는데 이제 못 만나게 되서...

출처공효진 인스타그램

엄마 동백을 향한 아들 필구의 칭찬 릴레이.

공효진 엄마는 항상 촬영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해보자', '이 애드리브를 해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어요. 해당 장면에서는 어떻게 연기해야 하는지 친절히 알려주셔서 편하게 물어봤어요. 좋았어요.

출처공효진 인스타그램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공효진과 꾸준히 문자를 주고받는 김강훈.

두 사람의 호칭은 '엄마(혹은 이모)''아들'이란다.



이어 동백이를 둘러싼 두 남자 황용식(강하늘 분), 강종렬(김지석 분)의 장점도 언급했다.

종렬 아빠는 친아빠처럼 잘해줬어요. 촬영장에서 같이 넌센스퀴즈했던 기억이 남아있어요.
발그레 히히

필구-종렬 부자 평소 노는 방법.avi
용식이 형은 진짜 착해요. 놀랐던 게 스태프분들과 인사할 때마다 눈을 마주쳤어요. 저희 엄마는 용식이 형 인사받고 쓰러질 뻔 하셨어요. (웃음) 용식이 형처럼 착한 연기자가 되고 싶어요.

필구도 인정한 착한 남자 황용식 씨.

출처공효진 인스타그램

'동백꽃 필 무렵'이 방영하는 내내 '연기 천재' 수식어를 얻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김강훈.


11살 초등학생 다운 연기 비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렸을 때는 엄마가 죽는 걸 상상하면서 눈물 연기했는데, 이번에는 필구의 상황을 그대로 이해하고 표현했어요.

긴 대사 외우는 방법요? 엄마가 이거 외우면 밖에서 놀 수 있다고 해서 그거 때문에 빨리 외우게 됐어요. (웃음)

출처KBS

그러나 자신이 연기하는 모습은 안 본다는 김강훈.


"연기하는 자신이 딴 사람 같아서 도저히 못 보겠다"는 이유였다. (ㅎㅎ)

'동백꽃 필 무렵'을 연출한 차영훈 PD는 


"유승호, 여진구 씨 뒤를 잇지 않을까 생각한다. 정말 좋은 배우로 자랄 것이라 생각해 꾸준히 연락하려고 한다"고 김강훈을 극찬했다.


그렇다면, 차 PD를 향한 김강훈의 평가는?

감독님은..... 일찍 끝내주시고 필요한 컷만 찍으세요. (웃음)
크크크

출처KBS

이날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김강훈의 관련 기사가 화제였다.


사귄 지 200일이 넘은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식!

제가 먼저 고백했는데, 기사로 터질 줄 몰랐어요! 엄마가 알려줘서 깜짝 놀랐어요.
부끄럽다니까
열애고백이 화제될 줄 
몰랐다는 김강훈.

이와 함께  친구들의 반응까지 
전달해 웃음을 유발했다.
제 눈에는 아이린을 닮았는데요.
친구들은 아니래요.
폭소

그리고 KBS 2TV '해피투게더 4'에 함께 출연한 강다니엘과 닮았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이에 김강훈은 "강다니엘 형과는 안 닮은 거 같아요. (형이) 너무 잘생겼어요"라고 답했다.

출처KBS

끝으로 김강훈에게 연기란 무엇인지 심오한 질문을 던졌다.


그의 허를 찌르는 대답에 취재진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연기는 제 '일상'이에요. 친구들이 학교 다니는 것처럼, 저에게 연기란 그런 느낌이에요.

By. 석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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