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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소속사 이사 감이라는 아이돌

보아, 션, 2PM을 이어 소속사 이사가 될 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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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 오래 일한 연예인들은

사내 이사로 승진하곤 한다.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 이사로 있는 가수 보아나,

YG엔터테인먼트의 대외협력 이사인 그룹 지누션 멤버 션,

JYP엔터테인먼트의 대외협력 이사가 된

그룹 2PM 멤버들처럼!

라이언 부릉


여기 차기 소속사 이사로 손색이 없다는 

아이돌이 있다는데?

출처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바로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

일동 만세

다현은 지난 달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했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 박진영도 함께 했다.


(박진영의 예능 투픽이 다현과 나연이라고.)


이날 다현은 '사회생활 만렙 스킬'을 뽐냈다.

출연진에게 "JYP 차기 이사 되겠다"는 칭찬까지 받았다.


HOW?

모르겠어

출처JTBC '아는형님' 영상 캡처


토크 중에 목이 메인 박진영에게

교탁 아래에 있던 물을 슬쩍 꺼내 주는 센스를 발휘한 다현!


김희철은 이를 보고

"다현이 진짜 이사되겠다"라며 감탄했다.

웃음 터짐

'2조 거인' 서장훈은 다현에게

"지금부터 주식을 미리 모아놓으라"는 조언을 하기도.

헉 놀람



다현의 폭풍 사회생활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는데,

출처JTBC '아는형님' 영상 캡처


박진영이 망설이며 선보인 

풍선 하트 애교가 "귀여웠다"며

따봉으로 자신감을 북돋아 주기도,

야호

즉석에서 안무를 조정해서

박진영과 함께 그룹 원더걸스의 '텔미'를 추기도 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차기 이사 맞네 맞아)

축하 댄스


그러나 사회생활 만렙 다현도

넘지 못한 산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고요 속의 외침' 게임.



다현은 자신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박진영에게

"진영아!!! 진영아!!!"라고 고함을 치며 답답함을 표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폭소 터짐

(같은 이사끼리는 조금 편하게 말해도 되잖아요.)

출처JTBC '아는형님' 영상 캡처


예능감과 센스를 두루 갖춘 다현,

트와이스로 오래오래 남아 꼭 이사까지 달기를 응원한다.

By. 성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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