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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불가한 이 배우의 자기객관화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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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우성 인스타그램
본인 입으로 "나 잘생겼다" 말해도 백이면 백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람,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 

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거리게 될 것. 천하의 이영자도 '몰래' 먹게 만드는 미모의 소유자, 정우성이다.  

출처정우성 인스타그램

날때부터 지금까지 46년간 쭉 한길만 걸어온 잘생김 장인 정우성, 그의 반박불가 '객관적 자기자랑'을 모아봤다.

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어요?" (박슬기)

"태어날 때부터." (정우성)

본인이 잘생긴건 언제 알았어요?" (김태균)

"'응애!' 할 때부터 알았어요." (정우성)
맞는말같아

태어날 때부터 잘생겼었다는 정우성. 영상 속 어린시절 사진이 그 증거다. 


사실 꼭 사진을 보지 않아도 너무나 믿게 되지만! 

솔직히 본인이 잘생긴 거 알죠?" (유재석)

"네!" (정우성)

"잘생겨서 안 좋은 점도 있을 거 아니에요?" (박명수)

"없어요." (정우성)
넵네엡

겸손이 미덕이었던 1990년대와 2016년의 달라진 대답. (ㅋㅋㅋ) 


묻자마자 나오는 시원시원한 대답!


이렇게 너스레가 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는데...  

외모에 대한 얘기를 인터뷰마다 하게 되고, 이걸 어떻게 받아내야할까 (생각)하다가 '재미있게 넘겨봐야겠다, 아무렇지도 않게'(라고 생각했어요).

인터뷰를 보신 팬분들, 관객분들에게 유쾌해보였나봐요. 지금은 너무 자연스럽게..." (정우성,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중)

언젠가부터 농담도 잘하시니까 편해진 것 같아요." (김태진)

"좀 여유롭게 실없는 농담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경력도 된 것 같고." (정우성)

"얼굴은 충분히 과소비하셨고." (김태진)

"어휴, 써도써도 이게... 안 줄어!" (정우성)

써도써도 줄지 않은 잘생김. 반박을 할 수가 없다.


그런 잘생김을 종종 낭비하는 순간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완전놀라움

"얼굴 그렇게 쓸 거면 나 줘요!!!!!!"

이것은 얼굴천재가 자신을 얼굴천재라고 소개하는 영상이다. 

그리고 또 다른 잘생긴 후배 조인성을 칭찬하던 정우성. '누가 더 잘생긴 것 같느냐'는 질문에는...
저요!"
크크크
조인성도 잘생겼지만 내가 더 잘생겼음을 인정하는 정우성의 재치있는 '발끈'도 있었다. 

오늘 조인성씨가 조금 더 잘생긴 것 같은데요?" (김태진)

"뭐라고요?" (정우성)

'잘생김 개그'에 지친 정우성?

인터뷰 중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는데...
"현재 자신의 외모를 평가한다면?" (리포터)

"그만 잘생길래요.

잘생긴 걸로 웃기는데도 지쳤어요." (정우성)
노노해
(안돼요!! 
지치지 마시라고요!)

"그래도 잘생긴 걸 어쩌나"라는 리포터의 말에 결국 정우성은 다시 한 번 잘생김을 인정하고 말았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한결같이 잘생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정우성 인스타그램

정우성의 잘생김에 대해 모두가 얘기하지만, 사실 정우성의 이런 센스가 더욱 그를 사랑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정우성의 잘생김 개그, 더 많이 볼 수 있게 더욱 더 격하게(?) 활동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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