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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비율을 물려주고 싶다는 기럭지 종결자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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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미스터 기간제'를 봤다면 이 배우가 뇌리에 강하게 남았을 것이다. 

출처OCN '미스터 기간제' 공식 홈페이지
외모, 집안, 공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지만 왠지 모르게 쎄~했던 유범진을 연기한 이준영이다. 

혹자는 유키스의 준으로, 주말드라마 마니아들인 MBC '이별이 떠났다'의 속 썩이는 아들 민수로, 또 누군가는 뮤지컬배우로 기억하겠지만, 괜찮다. 그게 다 이준영이다. 

이준영의 한 가지 모습이라도 알고 있다면, 여길 주목! 입덕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모은 입덕안내서다. 

출처그래픽 계우주

이름 이준영. 유키스 활동시 예명은 준이다. 1997년 1월 22일생. 올해 23살, 소띠다. 


2014년 유키스에 중간 합류, 올해로 데뷔한지 5년이 됐다. 보컬, 랩, 댄스에 모두 능한 만능 막내. 


별명이 울보다. 자주 울어서. 잠버릇은 이를 가는 것. 또 다른 습관은 입술 뜯기와 발목 꺾기다. 

좋아하는 음식은 페퍼로니 피자, 싫어하는 음식은 고수다.  

어릴 적 우상은 축구선수 홍명보였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승부차기 후 세리머니 하는 모습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이상형은 덤벙거리는 자신을 옆에서 잘 챙겨주고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첫 드라마 도전작은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 고교 3학년으로 복자클럽 막내지만 똘똘하고 일찍 철든 수겸 역을 맡았다. 

방송으로는 '부암동 복수자들'이 첫 작품이지만 같은 해 봄에 공개된 웹드라마 '이상한 나라의 특별식사'에 출연했었다. 

포털 필모그래피에는 없지만 영화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 '슬픔보다 아픈'이라는 독립영화에 출연했지만, 개봉되지는 않았다.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연기, 춤, 노래를 다 잘하는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장르는? 그렇다. 뮤지컬이다. 


최근 막을 내린 '스웨그 에이지: 외쳐, 조선!'까지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나는 '난 놈'이다
스스로 말하길 조용한 성격이다. 믿지 못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조용한 사람이라기엔 끼가 너무 많잖아! 

이준영이 생각하는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난 놈'이다. 

출처최지연 기자

평소에는 말도 많지 않고 조용하지만, 일을 할 때는 항상 재미있게 하려고 한다. 하기 싫은 일도 최대한 재미있게 하려고 방법을 찾는다.  


그래서 '난 놈'이다. 어떤 것이들 재미있게 하려는 근성이 타고났다. 

재주 많아 너무 많아

재주가 넘친다. 데뷔는 아이돌 가수였지만 어떤 이들은 그를 '배우 이준영'으로 알고 있다. 꽤 성공적으로 연기자로 자리 잡았다. 


또 다른 재주는 그림. 취미라고 하지만 합동 전시회를 할만큼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린다. 개인 전시회를 열 계획도 가지고 있다. 

개인기가 프리스타일 댄스다. 뉴스에이드 촬영 당시 '아리랑'에 맞춰 프리스타일 댄스를 부탁했었다. 그는 '할 수 있다'며 멋진 춤을 선보였다(영상은 곧 공개된다). 


이준영은 항상 겸손하게 말한다. 특출나게 잘하는 건 없고, 이것저것 하고 있고, 좋아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스스로 연예인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단다. 아이돌, 배우와 같은 정의에 갇히고 싶지 않다. 

비율에 자신있는 자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그가 미래의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 비율이다. 


딱 봐도 길~다. 키 185cm, 객관적으로도 큰 키인데 호리호리한 체형이라 더 길어보인다. 


워낙 길이가 받쳐주다보니 옷태가 잘 산다.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으로 보시라. 

길고...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길다!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 입술이다. 


옆으로 시원하게 긴 입매를 가졌는데 볼륨감까지 있다. 입꼬리까지 올라가있다. 어떻게 이런 입매가!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청국장 같은 남자
제 매력이요?
청국장 같은 사람이다!" (이준영)

스스로 말하는 매력, 청국장 같은 사람이라는 것이란다. 


첫 인상은 차가워보이지는 그 안에 엉뚱한 면도, 인간적인 면도 있다는 의미다. 애늙은이 같다는 뜻도 담고 있다. 솔직하고 담백하고, 때로는 짜기도 한 그런 사람.


대화를 하다보니 애늙은이 같은 면이 은근히 있다. 예전에는 욕심도 많았고, 원하는 이상도 컸지만, 하고 있는 일을 단 몇 명에게 만이라도 인정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알게 됐다. 


지금의 이준영은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사람'이다. 단, 해야하는 것은 하고, 지킬 건 지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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