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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수 덕질하는데 일본어를 공부하는 이유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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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풍요로운 덕질을 위해 그냥 내가 일본어를 배우기로 했어." (지인 A)
2PM 준호의 팬인 지인이 지난 해부터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한국 가수를 좋아하고 있는데 왜 일본어를 배우는가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다. 

2PM 멤버 중 가장 활발한 일본 활동을 하고 있는 준호. 한국보다 오히려 일본에서 더 많은 '떡밥'들이 나올 정도로 현지 인기가 높다는데! 

-2017년 7월 일본 6개 도시 14회 공연

-2018년 1월~2월 미니 6집 앨범 발매 기념 일본 5개 도시 9회 공연

- 2018년 1월 26일 '윈터 슬립(Winter Sleep)' 발매, 타워레코드 주간 차트 1위

- 2018년 솔로 일본 투어 'FLASHLIGHT' 개최, 5개 도시 12회 공연(부도칸 포함)

- 2018년 7월 11일 '상상(想像)' 발매,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위클리 앨범차트 1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

-2018년 12월 6일~8일 베스트앨범 'JUNHO THE BEST' 발매 기념 부도칸 3회 공연

-일본 타워레코드 연간차트 2018 베스트 셀러즈 K팝 가수 일본 발매 앨범 톱10 중 6위('상상'), 10위('윈터슬립') 차지, 솔로 가수 중 유일
오올감탄

정리해놓으니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성과가 좋았다. 더 놀라운 건 2PM이 아닌 솔로가수 준호로 이룬 성과들이라는 점이다. 

2PM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지만 그룹 활동 못지 않게 솔로 가수 준호로도 인기가 높은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일본 데뷔를 한 이후 꾸준히 일본 팬들을 만나왔기 때문. 

지난 2013년 일본 첫 솔로앨범 '키미노코에(キミの声)' 발매 이후 매년 앨범, 싱글을 발매해왔다. 


한국에서 발표한 솔로 앨범(OST 불포함, 디지털 싱글 포함)이 4장인데 비해 일본에서는 8장. 


상황이 이렇다보니 한국에서 발매한 베스트 앨범 '투(TWO)'에는 오히려 번안곡이 더 많이 수록되기도 했다. 

아하
이러니 준호 팬들이 일본어를 공부할 수 밖에... 
2013년부터 쭉 하고 있는 중요한 활동 또 하나, 일본 투어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 연속 매년 여름 투어를 진행해왔다. 덕분에 팬들에게 '여름 남자', '이나츠(夏)'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솔로 가수로 완전히 자리잡은 준호, 한국에서는 최근 몇 년 간 배우 활동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 

KBS 2TV '김과장'으로 눈도장 제대로 찍더니, 올해는 tvN '자백'에서 몰입감 높이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준호의 일본 인기 덕에 작품도 덩달아 현지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출연작 판매에도 영향이 있고, 판매 후 프로모션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에서는 배우로, 일본에서는 솔로가수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원동력은 꾸준함이 아닐까. 


2PM으로 데뷔한 2008년, 사실 준호는 눈에 확 띄던 멤버는 아니었지만 11년이 지난 올해 그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듯하다.

출처준호 인스타그램

군입대를 앞두고 있지만, 남은 시간 또 다시 열정 넘치게 달릴 예정. 다음 작품에서 보여주는 역할은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다. 

올 봄 영화 '기방도령' 촬영을 마쳤고, 올 해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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