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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평 집 5성급 호텔로 변신시킨 금손

서세원과 이혼 후 화려한 싱글라이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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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인테리어 금손’을 꼽으라면 단연 방송인 서정희.


그는 개그맨 서세원과의 결혼 생활 당시에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솜씨를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이후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서정희는 최근 ‘19평의 집’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신이 최고
"좁은 공간일수록 크게크게"


서정희는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다. 


그러나 그의 스타일과 패션 감각, 메이크업 등은 여전히 화제가 될 정도로 ‘젊은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여기에 남다른 인테리어 솜씨 역시 대중의 관심 대상이 되며 매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는 이미 20년 전 '서정희의 집'이라는 제목으로 인테리어 책을 출간할 정도로 자신만의 인테리어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최근 자신의 SNS에 "정희집2"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서정희는 "정희집1"이라는 글과 함께 실평수 19평대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 집의 내부와 욕실, 침실, 거실 등 호텔 5성급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가 담긴 공간이 눈길을 끈다.

서정희는 ‘정리의 달인’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깔끔하게 분류돼 유명 편집숍을 연상케 할 정도로 정리정돈 된 모습들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너무멋지다
벌써 2년 됐네요.
정희가 직접하는 인테리어.
좁은 공간일수록 크게 크게.


서정희는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한 뒤 혼자 사는 삶에 대해 SNS와 책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이혼과 싱글라이프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는 "원래는 겁쟁이였는데, 홀로서기 후 강해졌다. 과감해지고 더 열심히 하려는 뭔가가 생겼다. 예전에는 누군가에게 의지했는데, 지금은 내가 안하면 아무도 안 도와주니까 열심히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다. 혼자 사는 게 정말 좋다"고 전했다.

서정희는 "결혼 생활할 땐 부엌만이 내 공간이었는데, 지금은 집 입구부터 내 공간이다. 요즘엔 나만 위해 산다"고 혼자 사는 행복함을 내비쳤다.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책도 쓰고 취미 생활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다는 서정희는 "애들도 다 컸고 연애만 하면 된다. 금방 남자친구 만들어 오겠다. 이상형은 예술가”라고 고백하기도.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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