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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나이 50세에 딸바보 된 배우

By. 뉴스에이드 김가영

231,20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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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지막이 딸바보가 된 배우가 있다.

바로 정준호!


사랑의 풍차



연예계 대표 노총각이었던 정준호는 2011년 43세의 나이에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아나운서 이하정. 


출처뉴스에이드DB



두 사람은 드라마 인터뷰를 통해 처음 만났고,

연애한 지 3~4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짝짝짝)


발그레 히히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품에 안았다.


출처뉴스에이드DB


세 가족이 된 후 SNS을 통해 일상 사진도 자주 올렸다.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아낌없이 공개한 것.


그리고 올해! 50세가 된 정준호는 또 다른 전성기를 맞았다.


JTBC 'SKY캐슬' 강준상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출처JTBC



결혼 8년 만에 둘째까지 임신!



오래전부터 계획 했는데 좋은 소식이 왔다. 황금 돼지 해인데 좋은 소식이 있어 좋다. 2019년은 제 인생의 잊을 수 없는 해.
-정준호



그렇게 지난 6월 정준호, 이하정의 둘째 딸이 태어났다!




두근두근! 딸과의 첫 만남!


구석구석 딸의 모습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정준호, 눈에서 꿀이 뚝뚝~


축복 같은 딸 탄생에 기쁘다.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가정과 일 모두에 최선 다하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정준호



정준호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딸 키우는 재미를 공개하기도!




바쁜 스케줄 중에도 딸을 보기 위해 집으로 향한 정준호, 온 신경은 딸 유담이에게~


아내 이하정이 "내 말이 들리지도 않나봐"라고 질투할 정도!



딸의 모든 게 예뻐보이는 아빠. "우리 유담이 눈 떴네. 손이 이렇게 길 수가 있나? 발가락도 엄청 길어"라고 칭찬 세례!




특히 생후 21일 된 딸 유담이를 보며 "시집보내는 게 뭐 대수냐 했는데 딸을 낳으니까 못 보낼 것 같다"고 말한 정준호.




연예계 최고 딸바보가 탄생했다!

하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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