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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로도 데뷔한 빵꾸똥꾸 진지희 근황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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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지붕 뚫고 하이킥'이 방영된 지 어느새 10년이 지났다. 

출처진지희 인스타그램

틈만 나면 "야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던 꼬마 해리 역의 진지희도 훌쩍 자라 벌써 스물한 살, 대학교 2학년이 됐다. 

그간 여러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온 진지희! 

.

최근에는 연기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별 반짝

그 중 하나가 바로 유튜브다!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지희하이'를 개설해 유튜버에도 도전했다. 현재 구독자 수는 약 8만8천명!

일상을 다음 브이로그가 주로 올라오는데,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영상들로 구독자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영상 편집까지 되는 능력자였다니!!!

짝짝짝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지진희는 과톱을 차지할 만큼 대학생활도 열심히 하는 중이다. 

.

지난 2월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해 평점 평균 4.44로 학년 석차 1위의 '과탑' 성적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장 대기실에서도 시험공부를 할 뿐만 아니라, 강의 전후로 철저한 예습 복습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던 진지희다.


물론 고충도 있다.

.

지난달 다른 예능 프로그램, Olive '모두의 주방'에 출연했을 때는 대학 생활의 고충 아닌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얼굴이 알려져 있다 보니까 미팅을 하기가 힘들어 아직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눈물바다

공부면 공부,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다 잘하는 진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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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3.1운동에 대해 다룬 KBS 다큐멘터리 '다큐공감 소녀가 소녀에게'의 내레이터로 활약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특집 프로그램 '임정둥이의 기억'에서는 MC를 맡았는데.

귀에 쏙 들어오는 목소리와 차분한 진행 실력을 보여주며 이 역시 성공적으로 소화해냈다. 

가슴팍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다 잘하는 만능 캐릭터, 진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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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주 얼굴도 보여주고 활동도 많이 해주길 바라본다.

유에프오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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