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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어린 넷째 부인과 화보 찍은 스타

By. 뉴스에이드 박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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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랑스의 한 매거진 커버에 등장한 한 커플이 중국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패리스 매치 최신호의 표지를 장식한 건 중국-프랑스 국제 커플인 배우 공리장 미셸 자르.

장 미셸 자르, 아시아권에서는 세계적인 여배우 공리가 50세 넘어 맞은 두 번째 남편으로 알려졌지만,

실은 박명수가 꿈꾸는 그 자리(EDM의 아버지)를 진작에 꿰찬 유럽의 유명한 뮤지션이다. 전자 음악 1세대로 여전히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인물이다.

한편 중년의 나이에도 아름다운 외모와 늘씬한 보디라인을 유지, 동안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온 공리. 왠지 연하를 만날 것 같았지만,

의외로 나이가 무려 18살 많은, 그것도 결혼을 세 번 했던 남자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여기서, 장 미셸 자르의 과거를 간략하게 살펴보면...

1975년 첫 번째 부인과 결혼해 딸을 낳고 2년 만에 이혼했다. 한 번의 이혼 경력이 있는 두 번째 부인과 사이에서도 아들 하나를 얻었다. 두 번째 부인과는 2002년 이혼했다. 2005년 세 번째 결혼을 했으나 2010년 이혼했다.

공리와의 열애는 지난 2018년 초 세상에 알려졌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것. 그리고 그해 4월 COLCOA 프랑스 필름 페스티벌에 남자친구와 동반 참석하며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약 1년이 된 지난 3월에는 프랑스 엘리제궁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주석 환영 연회에 커플 동반으로 참석, 포토라인에 서기도 했다.

그리고 5월, 드디어 두 사람은 부부가 됐다. 공리에게는 두 번째, 장 미셸 자르에게는 네 번째 결혼이다. 칸 국제영화제를 찾은 중국 취재진을 통해 이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다. 물론, 칸에도 장 미셸 자르와 동반 참석했다.

이후 베니스 국제 영화제 등 공식 석상에서 부부 동반으로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해온 부부.

이렇게 매거진 화보까지 촬영하며 달달한 신혼을 즐기고 있다. 함께 바닷가를 거니는 아름다운 데이트 장면을 공개해 행복감을 드러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각자 이별의 아픔을 겪고 중년, 그리고 노년에 다시 만나게 된 53세 공리와 71세 장 미셸 자르. 젊은 부부 못지않은 핑크빛 신혼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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