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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을 함께 한 연예계 장수 절친들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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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적이지 않은 업무 환경으로 인해
친분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는 연예계에서 

어깨동무

인생의 절반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하고 있는 
연예계 장수 절친들이 있어 모아봤다.

▶ 피오, 송민호

tvN '신서유기'로 주목 받은 연예계 절친 새싹. 10대 시절 만나 함께 연예인을 꿈을 키우며 현재까지 우정을 지켜온 10년 지기다.

출처뉴스에이드DB, 민호 인스타그램

▶ 박나래, 장도연

방송계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코미디언 2명이 무려 절친이다.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만나(박나래가 1년 선배지만) 10년 넘게 함께 하고 있는 두 사람!

출처뉴스에이드DB

▶ 송은이, 김숙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송은이, 김숙도 개그계 선후배로 만난 25년 지기 절친이다. 방송도 함께 하며 찰떡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이문세, 박경림

20년 전 고등학생이던 박경림이 이문세가 DJ를 맡고 있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 지난해 이문세의 새 앨범 '비트윈어스' 발매 기념 음감회 진행을 박경림을 맡는가 하면 지난 2일 개최된 '박경림 리슨 콘서트'에 이문세가 게스트로 자리하는 등 꾸준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소지섭, 송승헌

인터뷰에서 가장 친한 친구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서슴없이 서로를 꼽는 소지섭과 송승헌. 이들의 인연도 2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90년 대 한 의류브랜드 모델로 만난 두 사람은 이후 배우로 입지를 다지는 등 비슷한 행보를 걷고 있기도 하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송윤아, 김희선

지난 1998년 방송된 드라마 '미스터Q'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친해진 두 사람. 이후 송윤아가 김희선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송윤아가 김희선이 출연 중이던 드라마 '나인룸' 마지막회에 특별출연하며 다시 한 번 20년 지기의 깊은 우정을 보여줬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최화정, 이영자

이영자가 농담으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언니가 다 자기 이를 가졌을 때부터 알고 지냈다"고 말했을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진 두 사람이다. 서로의 과거를 속속들이 알고 있어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의도치 않게(?) 서로의 크고 작은 비밀들이 하나씩 폭로되곤 한다.

출처뉴스에이드DB

▶ 김완선, 김혜림

90년대 활동하며 만나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30여 년 가까이 관계를 지켜오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함께 SBS '불타는 청춘'을 출연해 남다른 우정을 보여줬다.

출처뉴스에이드DB

▶ 박중훈, 신현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해 29년 절친의 마르지 않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박중훈은 "안성기 선배는 안 무서워도 신현준은 무섭다"며 '남다른 애정표현(?)'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김영옥, 변희봉

자주 만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만큼 특별한 우정을 자랑하는 50년 지기다. 김영옥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속이 따뜻한 사람"이라며 변희봉을 칭찬하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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