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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나나의 연기력에 다시 한번 감탄 중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71,78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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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업글이다]

이 정도까지 웃기면서 뼈 때릴 줄은 몰랐다.


지난 1일부터 시작한 이 드라마 이야기.

출처KBS

7월 새 드라마 전쟁에서 기호 1번 후보로 나선 KBS 2TV '출사표'.


시놉시스에 언급한 대로 빈틈없는 코미디와 패러디,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는 중.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마음에, 아직 '출사표'를 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뉴스에이드가 직접 영업에 나섰다.

출처나나 인스타그램
에헴
다소 주관적이라도
이해해주시길. 에헴.
다시 한번 놀라는 나나의 연기력

출처나나 인스타그램

'출사표'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는 어느덧 주연급으로 우뚝 성장한 나나의 연기력.

듬직
잠깐, 나나가 그동안 참여한
작품들을 살짝 언급해보자면
나나 출연작

2016년 tvN '굿 와이프' (드라마 데뷔작)
2017년 영화 '꾼' (영화 데뷔작)
2019년 OCN '킬잇' (첫 주연작), KBS 2TV '저스티스'
2020년 KBS 2TV '출사표'

출처나나 인스타그램

단 한 번도 논란 없이 "연기력이 훌륭하다"며 호평을 받아왔다는 것.


그 명맥을 '출사표'에서도 이어가고 있다.

별 반짝
이번에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데...!
거짓말 1도 안 보태고
정말 찰지게 잘한다.

발그레 히히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나나의 만취 연기.

귀여우면서 웃음이 계속
세어나오는 만취인 그 자체ㅎㅎ

놀람, 당황, 분노, 억울함, 익살스러움 등 표정 하나하나 감칠 맛나게 잘 살리는 건 물론이고.

짜잔
중요할 때마다 터지는
사이다에 쾌감을 느끼고 

눈물바다
낙선편지 내레이션과
유권자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신을
보고 울컥했고.

나나의 감정선과 딕션이
매우 빛났던 장면이기도 하다.

출처나나 인스타그램
야호
나나 연기 구경하러
'출사표' 꼭 봐라.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심쿵남 '죠죠싸가지' 박성훈

출처박성훈 인스타그램

'출사표'의 또 다른 매력포인트, 박성훈을 빼놓을 수 없다.


전작('저스티스', '사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소름끼치는 사이코패스로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는데.

부탁해요

이번에는 칼퇴 소중히 여기는
마원구청 5급 사무관
서공명 역으로  컴백했다.

이름처럼 공명정대하게 원칙과 규정대로 처리하는 서공명.


누가 오더라도 칼같이 정확하고 공평하게 대한다.

듬직
융통성이 쪼~~~~끔
없는 게 단점이지만.

출처박성훈 인스타그램

초등학교 동창+일로 엮인 사이 구세라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은근히 심쿵포인트를 날리고 있다.


(1년 전 '저스티스'서 악연이었던 나나와의 케미랑 정반대!)

부끄러움
약간 과장하자면,
장고래 못지 않은 스윗함이랄까.

하트를 드려요
후보 사퇴를 막을 뿐인데
이렇게 설렐 일일까 ㅎㅎㅎ

하트 세레나데

"나 같은 사람" 다섯글자에 치였다.

툴툴대면서 오타 없는지 봐주는 섬세함, 그리고 날렵한 옆라인.


이러니 구세라가 안 반하겠어???

출처박성훈 인스타그램
정체성 뚜렷한 캐릭터들

출처KBS

구세라, 서공명 못지않은 캐릭터들이 자기 개성이 뚜렷한 게 '출사표'의 특징.


이미 눈치챈 시청자들이라면, 서공명부터 캐릭터 상당수가 '삼국지' 속 인물들을 연상케 하고 있다는 것!

헉 놀람

오!!!

출처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

할수있당 선거캠프 핵심인물이자 구세라를 지원사격하는 3인방 권우영(김미수), 장한비(신도현), 김자룡(최고).


유비를 따르는 관우, 장비, 조자룡 같은 충신처럼 활약하며.

출처'출사표' 방송화면 캡처

안내상이 연기하는 조맹덕은 조조를 모티브 삼은 것처럼 정치고단수+야심가 면모를 드러내며 구세라와 대립한다.

사랑의 총알
그 외 배소정, 봉추상,
심장양, 장하운, 시단규도
'삼국지' 속 인물들 같은
성격을 드러내 몰입도를 높인다.

출처'출사표' 방송화면 캡처

구세라의 부모 역을 맡은 안길강, 장혜진 케미도 눈길을 끈다.


안길강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보여줬던 '안길강동원'과 다른 짠내 나는 아버지로, 

장혜진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한층 더 나아가 푼수끼 있으면서 딸을 지원사격하는 열혈 엄마로 웃음을 안기는 중.

현실 패러디 & 뻥 뚫리는 사이다

'정치 오피스 드라마'라고 표방한 만큼, 구세라-서공명 케미 못지않게 정치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


여기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바라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뇌물 사절합니다. 가져가세요~!

네거티브 전략에 정면 승부하는 대담성! 결국 발본색원하여 시원하게 정리했고.


그렇게 구의원에 극적으로 당선되나 싶더니

무소속이라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는 설움. 


너무 현실같아서 구세라가 불쌍해지다가도

캐스팅 보트로 떠오르자 너도나도 굽신굽신.

이때를 놓치지 않고 쥐락펴락하는 구세라에 속이 다 시원.

조례 법안 준비하다가 뒤통수 맞으면 절대 가만히 잊지 않는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며 윤희수(유다인)를 옥상에 가두는 구세라의 화끈함. 

안돼싫어
병아리 구의원 구세라를
더더욱 응원하게 된다. ㅎㅎ

출처나나 인스타그램
고고씽
구의원 구세라의 
추후 행보가 궁금하다면?

모두 '출사표'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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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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