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연예인들, 이래서 사과했다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257,87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각종 특혜 논란부터 스태프 관련 사안까지 불거지면서

올 겨울, 유독 사과할 일이 많았던 연예계다.



연예인이 대중의 사랑과 관심으로 

생명력을 갖는 직업인 만큼

문제가 생겼을 때는 발빠른 사과가 

상황을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이 되곤 하는데...!



그동안 연예인들이 어떤 이유로 

사과를 했었는지 정리해봤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소속사 관계자

회사 관계자들의 실수로 문제가 벌어진 경우. 가수의 이름이 안 좋은 의미로 오르내리게 되면 회사에서는 발 빠르게 공식입장을 낸다. 


최근 러블리즈 측 매니저가 팬과 갈등을 빚었다 공식 팬카페를 통해 사과한 일이 있었다.


소속사 측은 "상처를 받으셨을 모든 분께 죄송하다. 해당 매니저는 모든 부분에서 본인의 과오를 인정했으며 이에 책임을 물어 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사과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운전 중이던 매니저의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낸 여자친구 측도 이와 관련해 사과했다.


소속사 측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앞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가장 먼저 피해자 분들께 사과의 말씀 전한다"고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지각

공식 일정에 지각해서 행사를 지연시킨 경우에도 사과가 필수다. 보통은 그 자리에서 사정 설명을 하는 편.


과거 이특은 KBS JOY ‘슈퍼주니어와 씨스타의 헬로베이비’ 제작발표회에 해당 프로그램 촬영으로 인해 늦게 도착한 적이 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기자 중 1인)


다른 스태프의 입을 통해 사과를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특은 포토타임을 마친 후 "행사가 지연돼 죄송하다. 바쁘신데 늦게 도착해 죄송하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고 직접 사과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최근에는 윤종신이 JTBC ‘전체 관람가’ 제작 발표회에 늦었다가 사과했다. 그는 일정이 모두 끝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황이 없어 사과 멘트조차 하지 못했다"는 글을 올렸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특혜 논란

최근 온라인 상에서 가장 뜨거운 인물이지 않을까 싶다. 박수진이 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에서 특별 대우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자 자필 편지를 올려 사과와 해명을 했다. 


그는 "같은 아픔을 가진 엄마로서 조금 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드린다. 인터넷상에 돌고 있는 인큐베이터 입원 순서와 관련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설명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사건·사고

태연은 자신의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내 이에 대한 사과글을 SNS에 올렸다. 


그는 "걱정시켜 미안하다. 기사님(피해자)께는 사과를 드렸고 나머지 몇몇 분들은 나의 컨택을 원하지 않으셨다. 더 조심히 운전하겠다. 걱정끼쳐 미안하다"고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잦은 사건으로 지탄을 받은 강인. 음주운전, 교통사고에 이어 최근 폭행사건으로 이름이 오르내렸다. 


"실망시켜드려 고개를 들 수가 없다"고 반성의 뜻을 보여왔던 그는 소속사를 통해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반성의 시간을 갖겠다"며 또 사과해야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일정 취소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일정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다. 


에릭과 나혜미 부부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모습(정확하게는 옷)을 찍어달라는 취재 요청을 받고 많은 취재진이 공항에 갔으나 정작 주인공이 일정 전달을 받지 못해 다른 출구로 나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문제가 커지자 에릭은 소속사 SNS에 "입국 취재에 대해 전혀 전달받은 바 없었다. 다시 한번 아침 일찍부터 허무한 발걸음 하신 기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리고, 걱정 끼쳐드린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 열애

대부분의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열애설에 휩싸이면 상처 받았을 팬들을 향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곤 한다. 앞서 백현, 하니 등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