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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 별로라 오해받았던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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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에서부터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경우도 있지만, 의도치 않게 부정적인 첫인상을 남기는 경우도 있다.


동료 연예인에게 첫인상이 안 좋았다는 고백을 들은 스타들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정가은은 지난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서인영의 첫인상이 무서웠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으로 서인영을 먼저 봤기 때문에 처음에는 괜히 나 혼자 무서워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가 힘들어할 때 서인영이 따뜻한 말을 많이 해줬다고 한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가수 나다는 여자친구 소원의 첫인상이 매우 차가웠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지난해 MBC '할 말 있어, 오늘'에서 소원의 첫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진짜 차가워 보였다. 마주치면 왠지 인사도 안 할 것 같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하지만 "오늘 보니까 말도 많고 재밌는 사람인 것 같다"고 덧붙이며 첫인상은 단순한 오해였음을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엑소 찬열은 디오의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며 연습생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2017년 JTBC '아는 형님'에서 "디오가 눈이 굉장히 나빠서 사람을 항상 째려봤다. 처음 회사에 들어왔을 때 첫인상이 안 좋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디오는 "난시가 심한데 렌즈는 불편해서 못 낀다. 안경을 쓰지 않으면 잘 안 보인다"며 과거 오해를 샀던 눈빛에 대해 해명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고등학교 시절부터 블락비의 피오와 훈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위너의 송민호.


그는 지난 2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피오의 첫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고등학교) 입학식 때 피오가 유독 많은 친구들을 이끌었다. 약간 재수 없었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이승기는 지난해 SBS '집사부일체'에서 "상윤이 형이 처음에 생각보다 불편한 캐릭터였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지금은 완연한 예능인이 됐다"고 덧붙이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출처송해나 인스타그램

비투비 육성재는 지난 2016년 ETN '연예스테이션'에서 모델 송해나의 첫인상이 무서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솔직히 진짜 무서웠다. 숍에서 뵀는데 되게 도도하고 차갑게 메이크업을 받고 계셨다. 그래서 어렵고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무서웠던 첫인상과는 달리 실제로는 친절하고 편한 스타일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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