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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신동엽 위협하는 19금 토크의 달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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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중 19금 토크의 달인으로 불리는 신동엽. 

tvN 'SNL 코리아'를 비롯해 KBS '안녕하세요' 등 그가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적정선을 지키는 19금 토크로 많은 웃음을 주곤 했다. 

최근 그런 신동엽을 위협하는 19금 토크의 '강자'가 나타났다고 한다. 

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

바로 이효리.


최근 JTBC '캠핑클럽'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는 그는 '캠핑클럽'에서 남다른 19금 토크로 웃음을 선사하는 중이다.


긴 말이 필요할까. 일단 한 번 보자.

처음부터 강력하지 않은가. (ㅎㅎㅎㅎ)


캠핑 첫날, 모닥불 피워놓고 둘러앉은 핑클 멤버들. 원래 이럴 때 감성 돋는 말들 하고 그러지 않나?


그런데 우리 횰 리더님. 나중에 아기들하고 캠핑을 같이 하면 좋겠다는 성유리의 말에 이렇게 응수했다.

지금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빨리 데리고 와?
나 오늘 배란일인데."
(이효리)
부끄러움
(뜻하지 않은 TMI...ㅎㅎㅎ)

모닥불처럼 활활 타오르는(?) 이효리의 19금 토크는 꺼질 줄을 몰랐다.

나 잠깐 갔다 와도 되니?
아주 잠깐이면 되거든."
(이효리)

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

캠핑 1일 차에 시작된 이효리의 19금 토크.


그다음 날에도 어김없이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엔 '매개체'가 있었으니.

쉬기 위해 들른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마치 무언가에 이끌리듯 후끈후끈한 '어른송'을 사고만 이효리.


동생들이 좋아할 거라며 샀지만 정작 본인이 더 신났다.

발그레 히히
방송에서 '삐-' 처리가 될 정도로 가사 내용이 아주 적나라했나 보다. 

출처성유리 인스타그램

분명 요정들이었는데, 이제 이런 얘기도 나누고. 세월 참 빠르다...

듬직

캠핑이 끝나도 19금 토크 본능은 사라지지 않았다.


일주일간의 캠핑을 마치고 다시 만나 함께 밥을 먹던 핑클 멤버들.


미각을 잃은 이효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키스를 못해서 그런 것 같아..."
(이효리)

롸...? 왜 결론이 그쪽으로 가는 거죠...?

혀를 디테일하게 놀릴 일이 없어."
(이효리)

WOW

출처포트럭주식회사 공식 인스타그램

그런데 진짜 고민이긴 고민인가 보다.


얼마 전 출연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도 유재석에게 '키스' 고민을 털어놨었다.


당시 이효리는 "(이상순과) 사이가 너무 좋으니까 연애할 때의 설렘도 느껴보고 싶고, 키스도 하고 싶고 그렇다"라고 고백한 것.

부끄럽다니까
(와중에 고민도 19금...)

이런 이효리 덕분일까. 핑클 멤버들도 서서히 19금 토크에 물들기 시작했다.

핑클의 막내 성유리가 '가슴' 드립을 받을 줄이야!

혹시 잊으셨을까 봐. 19금 토크하는 이분들, 요정 핑클 맞습니다.

출처포트럭주식회사 공식 인스타그램
발그레헤헤

이효리의 19금은 '캠핑클럽'에서만이 아니었다.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손님들과 이야기를 하던 중 나온 19금 이야기.


이효리는 손님과 볼륨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이상순의 구박 아닌 구박(?)을 폭로하기도 했다.

오빠는 맨날 "야, (가슴) 어디 갔어?" 물어봐"
(이효리)

그러자 남편 이상순, "네 건 자꾸 어디 가는 거야"라며 이를 받아쳤다. (역시 그 아내에 그 남편...☆)

너무 내놓고 다녀가지고 얘가 자기 소명을 다해서 지쳤어."
(이효리)
크크크

말은 이렇게 해도 섹시스타의 위엄은 여전하다.

짱입니다요

19금 토크의 강자로 떠오른 이효리. 특유의 거침없고 솔직 담백한 입담,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길!

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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