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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뚝뚝 떨어지는 아내 바보 5인방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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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표현하기 보다는 은근슬쩍 챙겨주는 김첨지 같은 남편도 있는 반면, 매 시간 매 초 애정 뿜뿜 사랑 넘치는 사랑꾼 남편들도 있다. 

역사와 전통의 사랑꾼부터 신흥 좋은 남편까지, 여기 연예계 대표 아내 바보 5인방이 있다. 당신이 생각하는 사랑꾼 남편 1인자는 누구? 

'사랑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남편, 최수종이 아닐까. 연애하던 시절부터 끊임없는 이벤트로 화제가 됐던 최수종, 지금은 변치 않는 사랑으로 더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벤트로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에 배려가 뚝뚝 묻어나는 것이 남편 최수종의 진가. 

'가식 아니야?'라고 꼬아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겠지만, 주변인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방송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은 듯하다. 

최수종의 측근은 뉴스에이드에 이렇게 말했다.  "최수종 씨에게는 하희라 씨와 시간을 보내는 게 가장 큰 휴식"이라고. 

가장 감동적인 건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솔직하게 표현한다는 것. 


힘들게 첫 아이를 낳은 노고와 그간 자신 못지 않게 배려하며 살아온 하희라의 노력을 이해한다는 부분에서 최수종의 참 사랑이 느껴진다. 

야광봉
남들에게 상남자지만 내 아내에겐 애교쟁이인 남편이라니, 너무 좋잖아! 매일 보는 아내를 이렇게 반갑게 맞이하는 남편, 차인표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분노의 아이콘' 이지만...

아내에게는 콧소리 애교가 기본인 다정다감한 남편. 

'된달' 아내 자랑은 기본이요, 만나자마자 눈에 꿀 뚝뚝 떨어지며 포옹하는 차인표.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가 사랑이야♩ 

아이를 보는 것이 걱정이 아니라 아내를 못 보는 것이 걱정이라는 아내 바라기 봉태규, 최수종 못지 않은 신흥 사랑꾼으로 떠오르고 있다. 


육아의 달인, 가사의 달인이기도 하지만 봉태규의 참된 사랑은 아내의 일과 능력을 존중하고 존경한다는 부분에서 느껴진다. 

아내의 경력단절을 지켜보며 누구보다 안타까워했고, 다시 일 하게 된 것을 누구보다 기뻐하는 남편 봉태규! 


아내 하시시박이 진정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려는 봉태규의 노력을 보며 맞벌이 부부들은 느끼는 바가 많을 것이다.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무한 표현하는 또 한 사람이 있었으니, 메이비의 남편 윤상현이다. 


"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는 프러포즈로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던 윤상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청자들의 평가가 완전히 달라졌다. 

먼저 나서서 혹여서 아내가 아이를 낳기 전 생활을 그리워하지 않을까 진지한 얘기를 나누고 

육아에 지친 아내를 위해 데이트를 준비하는 윤상현. 


심지어 출산 후 달라진 아내의 신체 사이즈까지 세심하게 알고 있는 남편이다. 


'옷 한 벌이 대수냐' 말하는 사람은 마음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라. 


나는 내 배우자에게 딱 맞는, 딱 어울리는 옷을 스스로 고를 수 있을 정도로 취향을 잘 알고 있고 신체 변화까지 잘 알고 있는지. 

예능만 출연하면 아내 자랑, 아내 사랑이 넘쳐흐르는 이 배우, 류수영도 신흥 사랑꾼 대표주자! 

연애 시절부터 적극적인 대시로 박하선을 마음을 얻었던 류수영은 결혼 후에도 아내 바라기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아내의 터프함에 툭 나오는 "멋있어♥", 장난스런 구박에도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다"는 긍정왕. 아내의 말이라면 뭐든 옳다 할 것 같은 이런 남편! 

함성

배우 아내를 둔 덕에(?) 웃지 못할 질투까지. 이게 다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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