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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짝사랑으로 남편 쟁취한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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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남편을 좀 안 사랑할 수도 있지!"

...라는 명언을 남긴 홍진경. 그렇게 거짓말(?)을 한 죄로, 나면을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을 들킨 죄로 설거지를 해야했던 사랑꾼이렸다. 

남편과 6년 연애 후 결혼에 골인,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을 키우며 살고 있는 홍진경. 알고보면 눈물 쏙 빠지는 짝사랑을 끝에 지금의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는데!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후벼 팔(?) 홍진경의 애절한 짝사랑 사연을 들어보자.  

출처뉴스에이드 DB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남편. 홍진경은 그의 선한 인상에 첫 눈에 반해버렸고, 2차를 제안했다는데. 


이날 아주 큰 사고(?)가 있었으니... 

입술츄

당시 남편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홍진경,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키스를 해버렸던 것! 


다음 날 전화를 한 홍진경에게 지금의 남편은 "전화하지 마라"라고 엄포(?)를 놓았다고. 


SBS '힐링캠프'에서 홍진경이 직접 밝히길, 이것이 남편 인생 최대치의 짜증이었단다. 

그렇게 시작된 뜨거운 짝사랑은 무려 3개월이나 계속됐으니! 옆에서 지켜보던 매니저도 말릴 지경에 이르렀다. 


3개월 동안 남편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갔던 홍진경. '이번이 마지막이다'하고 찾아간 그 자리가 하필이면 동창회였고, 너무나 큰 흑역사를 남겨버렸는데...

난 안될거야

그래도 할 노력은 다 했다는 생각이 후련하게 짝사랑을 접은 홍진경. 


그런데 이게 웬일?! 지인의 가게 개업식에서 다시 만난 그 남자에게서 매일 같이 전화가 왔던 것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그렇게 6년 연애 끝에 지난 2003년 결혼에 골인한 홍진경. 지금은 엄마 판박이인 딸을 낳고 잘~살고 있다. 

설마 지금 홍진경의 방법을 써봐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혹시나 있다면 그 마음 고이 접어두시길. 

듬직

홍진경 스스로도 말하지 않았던가. 나무 열번 찍었다가 쇠고랑 차는 수가 있다고. 


적극 대시도 적절-하게 하자. 모두의 결과가 홍진경 같은 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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