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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버전 '1박2일'로 생각하면 큰 착각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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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업글이다]

'1박 2일' 출신 차태현, 이승기, 그리고 류호진 PD가 만났다길래 방송 보기 전까지는 tvN 버전 '1박 2일' 아닐까하는 의심. 엄청 많이 했다.


그런데 4회까지 보고 나니, 그 예측이 완전히 틀렸다. 

'서울촌놈'

출처tvN

본방사수하기 살짝 부담스런 편성시간대(일요일 오후 10시 50분)인게 아쉽긴 하지만... 


'서울촌놈', 정말 재밌다.

야호
지금이라도
재방 혹은 다시보기로
정주행하자는 의미에서
'영업해보고자 한다.

보면 절대 후회 안 할 것이다. ㅎㅎ
1
네이티브 스타들이 하드캐리

출처tvN

차태현과 이승기가 '서울촌놈' 메인이나, 실질적으로 두 사람은 각 지역을 찾아가는 손님 역할.


이들을 초대하는 지역 출신 연예인들이 사실상 주인공이다. 그 때문에 이들의 활약상이 '서울촌놈'에서 맛 볼 수 있는 주요 매력포인트다.

사랑의 총알

스타들의 사투리부터
그들만이 아는 지역 관련 정보들이
신기하게, 혹은 친근하게
다가올 수도 있는 부분.

출처tvN
이들이 만들어 내는 재미도 매우 쏠쏠하다.

쌈디 아버지와 급만남도 가능

동반신기 캡틴X광주제일고 캡틴의 정모(feat. 제일고 만수르)

지난 1, 2회 때 공개됐던 부산편. 


쌈디와 이시언의 입담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웃겼던 이 남자. 


부산 전문가인데 정작 부산말을 못하는 네이티브, 장혁.

발그레 히히
그의 허당미가
킬링포인트 ㅋㅋ

장혁 때문에 엄청 웃을 것이다.

3, 4회 광주편은 광주의 아들,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가 돋보였다. ㅎㅎ


지치지 않는 그의 텐션과 열정은 의외로 빵빵 터뜨리며 웃음을 만들어냈다.

빗질
어떤 느낌인지
U Know?
2
추억은 감동을 싣고

재미 만큼, 찐한 감동도 담고 있는 게 '서울촌놈'의 또 다른 매력.


부산편과 광주편 모두 묵직한 감동으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쌈디의 대표곡 '사이먼 도미닉' 가사에 언급된 첫 무대 '콜라텍' 사장님과의 재회는 감동도가니.

눈물 콧물
모두가 울컥했던 모먼트 ㅠㅠ
괜히 이 장면 보고
'사이먼 도미닉' 다시 듣게 됐다.

그리고 유노윤호를 무대 위의 군주로 만들어 준 전설의 댄스 크루 B.O.K. 깜짝 재결성 또한 가슴 한 켠 찡했다.

크로스
농담 아니고 한 편의
청춘물 보는 느낌이었달까.

B.O.K의 추억을 담아 만든 제작진의 만화책 선물 또한 감동이었지.

출처tvN
듬직
'서울촌놈'은 요런
뭉클함도 있다고.
3
로컬러 갬성 자극 스토리텔링

출처'서울촌놈' 공식 인스타그램

그동안 여행 예능 프로그램들은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계획한 코스대로 움직이거나 여행자들의 시각으로 담아내는 경우가 많았다.


그에 반해 '서울촌놈'은 호스트인 지역 출신 연예인들이 가이드+지역 갬성들을 담아 스토리텔링한다는 게 특징.

그때 그시절 쌈디처럼 부대 똥다리 밑에서 꿈 키웠던 사람들을 자극했던 이 장면.


오직 '서울촌놈'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헤헷-

당시 부산서 잘나갔던 형님들이라면 모두 다녀갔던 국제시장 영X패션.

트리플댄스

요런 내용은
다른 여행 예능에선
접할 수 없지.

광주 대표 빵집 방문했다가 홍진영 행사지각썰까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기승전결.

노노해
그런데 빵 먹을 때 우유?

노놉, 빵은 물이지!
이게 광주 로컬룰.

이제는 가족 2대가 특별한 날 방문하는 경양식집이 된 광주 유생촌. 


이런 유서 깊은 역사를 어디에서 듣고 공감할 것인가. 다른 데에선 볼 수 없는 특징.

이번주 일요일부터는 청주 편이 시작된다. 

부산, 광주 편과는 또 다른 지역 출신 스타들, 이야기, 갬성, 감동이 준비되어 있다.
빨리빨리

일주일의 마무리를
이제 '서울촌놈'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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