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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여사친과 하루 썸탄 사연

By. 뉴스에이드 손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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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할리우드에 진출한 배우 헨리!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할리우드 여사친을 공개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캐서린 프레스콧!


유에프오춤

캐서린 프레스콧은 한국 팬들에게도 유명하다!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서 에밀리 피치 역을 연기했기 때문. 


출처'스킨스' 공식 포스터

헨리와는 어떻게 아는 사이?


헨리와 캐서린은 영화 '안녕 베일리'를 함께 촬영했다.

헨리와 캐서린 케미 보세요~

출처'안녕 베일리' 스틸컷

이후 오랜만에 한국에서 만난 두 사람!


캐서린은 오래 전부터 한국에 오고 싶었다고. 혼자 여행을 왔다가 마침 한국에 있는 헨리와 만나게 됐다. 


헨리는 "한국에 왜 왔냐"고 물었고, 캐서린은 "너 보려고 왔지"라고 답했다. 


멀리서 자신을 보러왔다는 여사친의 말, 헨리는 그 순간 설렜다! 

꺄아아아

헨리는 캐서린의 한국 관광 가이드가 되어줬다!


두 사람의 양평 여행기는 마치 '우리 결혼했어요'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무지개 회원 형, 누나들은 헨리를 부러워하며 사랑을 응원해줬다. 

출처MBC '나 혼자 산다'

헨리는 캐서린의 마음이 궁금했다. 


처음 봤을 때 어땠냐고 묻자, 캐서린은 "나이스했다(괜찮은 사람이었다)"고 답했다. 


헨리는 "처음에 든 생각은 예쁘다! 그리고 확신 있어 보였어. 그게 좋았어"라고 고백 아닌 고백을 했다. 

발그레 히히

헨리는 더 나아가 지원군 요청을 했다! 기안84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기안84는 캐서린과 헨리를 이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단호박 캐서린은 솔직했다. 기안84가 "헨리가 너의 남자친구냐"고 묻자 캐서린은 "NO"라고 단번에 답했다.


그러나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캐서린은 밝은 목소리로 "YES"를 외쳤다!

드라마 같은 충격 반전!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은 헨리였다.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던

헨리는 이후 급다운 됐다. 

눈물뚝뚝

여행을 할 때도 두 사람 사이에 거리가 생겼다.

헨리는 옆이 아닌 뒤에서 묵묵히 사진을 찍어주기도.


헨리의 짠한 모습에 형, 누나들은 숙연해졌다...

썸은 실패했지만, 여행은 재밌게 끝마친 헨리와 캐서린.


헨리는 미국으로 돌아가는 캐서린의 비행기 표를 사줬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사랑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고 하자, 헨리는 "영화를 찍을 때 받은 게 많아서 고마워서 그렇다"고 답했다.

헨리와 캐서린의 우정은 영원히~

그리고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길 응원하는 바다.

어깨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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