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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폭풍 올 것 같은 김구라 저격수 현황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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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남희석 인스타그램

(논란이 일고 삭제된 남희석 글)

출처남희석 페이스북 캡처
줄맞춰 깜놀
(응?!)
남희석이 김구라의 진행 태도를 저격했다. 그 어떠한 예고없이 벌어진 이같은 저격에 업계나 대중들은 일단 당황스러운 상황.

방송인 김구라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실상 그 태도가 차별점을 낳아 지금의 MBC '라디오스타'와 김구라를 만들었던 터.

출처남희석 인스타그램

남희석의 쓴소리 역시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예능계의 선배로서 그 동안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의견을 표출한 바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회당 800만 원 받는 연예인의 지각. 아침부터 아내와 아이와 식사도 포기한 박봉의 조명 스태프를 두 시간 이상 멍하게 기다리게 만드는 것.

-남희석
긁적긁적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상황에 대중이 의아해한 이유는 따로 있다.

이미 남희석은 지난 2017년에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다. 출연 직후가 아닌 3년여가 지나서 이같은 이야기를 한 것에 대한 의아하다. 또한 실명까지 거론한 것은 이례적.

출처남희석 인스타그램

또한 앞서 채널A '외부자들' 진행자를 맡았던 남희석은 제작발표회 당시 JTBC '썰전' 진행을 맡았던 김구라에 대한 질문을 받았던 적이 있다.

그때 남희석은 "김구라보다 인상은 덜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런 표정이 양쪽 편을 들지 않으려는 것이라는 걸 안다. 본받을 점이다"라고 평한 바 있기 때문.


최초 페이스북 글은 삭제됐고, 거론된 당사자인 김구라 역시 별다른 입장은 내놓지 않고 마무리 되는 것 같았으나...

남희석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마지막으로 올라온 반려견의 동영상에 누리꾼이 몰려와 흡사 '100분 토론'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는 남희석의 저격을 응원하는 글도 상당하지만, 반대 의견도 적지 않다.

이같은 후폭풍에 남희석은 직접 '죄송합니다' '사연이 있어요' '2년 이상 고민하고 올린 글입니다' 등의 대댓글을 달며, 이번 일이 왠지 아직 끝나지 않은 듯한 느낌을 내비쳤다.

파리 왱왱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김구라 역시, 이렇게 커져버린 상황에 대해 분명 어떤 식으로든 언급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연예계 선후배로 오랜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의 이번 일에 이미 많은 이목이 집중된 만큼, 두 사람이 이번 일을 어떻게 매듭지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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