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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팬이었다는 사랑꾼 배우

By. 뉴스에이드 손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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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퍼퓸'에서 로맨스 연기를 펼치더니 2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배우 하재숙!


실제 그는 화면보다 더욱 빛났다. 긴 머리를 하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내가 바로 선물

하재숙은 예능 프로그램에 종종 출연했다. 그래서 재밌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지만, 정작 그에 대해 아는 점은? 별로 없을 것. 


이에 하재숙을 탈탈 털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의 입담은 여전했다. 다양한 표정은 덤! 천상 배우임을 입증했다.


출처뉴스에이드

말로 쓰는 프로필, 하재숙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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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은?

이름 - 하재숙
생년월일 - 1979년 1월 7일
띠 - 말띠 혹은 양띠
별자리 - 염소자리
혈액형 - O형
키 - 172cm
좌우시력 - 렌즈 빼면 바로 앞에 있는 분도 못 알아볼 정도

이름 하재숙, 본명이다. '있을 재(在) 맑을 숙(淑), 맑음이 있다'라는 뜻이다. 하재숙은 이름의 뜻대로 노력하며 살라고 지어준 것 같다고 했다.  


올해 나이 41세. 빠른 생일인 그는 띠가 두 개라고. 말띠일 때도 있고 양띠일 때도 있다면서, 상황에 따라 쓴다고 했다. 

크크크

혈액형은 O형, 키는 172cm. 시력은 렌즈 착용 사실을 밝히면서 "빼면 바로 앞에 있는 분도 못 알아볼 정도"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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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 더 알아보기

취미 - 스쿠버 다이빙
특기 - 피아노 연주
가족관계 - 엄마, 아빠, 언니, 남동생
태몽 - 감
고향 - 대구
잠버릇 - 굉장히 넓은 침대를 두고 구석에 끼여서 잔다
말버릇 - '그냥'이라는 말을 잘 쓴다
술버릇 - 멀쩡한 척릇 - 멀쩡한 척

취미는 예상대로 스쿠버 다이빙이다. 하재숙은 취미를 즐기다 남편을 만난 바 있다. 특기는 피아노 연주. SNS를 통해 실력을 공개했다.

태몽은 '감'이라고 답했다. "엄마가 감을 땄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하재숙의 각종 버릇들도 공개됐다. 잠버릇은 넓은 침대를 두고 구석에 끼여서 자기, 말버릇은 '그냥', 술버릇은 멀쩡한 척 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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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싫어?

좋아하는 음식 - 한식
싫어하는 음식 - 느끼한 것
좋아하는 계절 - 다
싫어하는는 계절 - 없다
좋아하는 색깔 - 노란색
싫어하는 색깔 - 없다
좋아하는 동물- 강아지
싫어하는 동물 - 없다
좋아하는 과일 - 딸기
싫어하는 과일 - 바나나, 싫어했는데 요새 좋다
좋아하는 사람 타입 - 정직한 사람
싫어하는 사람 타입 - 변명 많은 사람

하재숙의 취향을 알아봤다. 좋아하는 것은 많지만, 싫어하는 것은 없는 하재숙이다. 


바나나를 싫어했는데 좋아하게 됐다는 답이 신선하다.


좋아하는 사람 타입은 정직한 사람, 싫어하는 사람 타입은 변명 많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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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의 기억

결혼해서 가장 행복한 순간 - 늘
어린 시절의 나 - 장난꾸러기
어린 시절 해본 가장 큰 일탈 - 오토바이 탄 오빠들의 뒤를 따라다녀봤다
어린시절 우상 - 이휘재
어린시절 해 본 가장 큰 거짓말 - 엄마의 동전지감을 훔쳤다가 죽도록 맞았다
인생 최초의 기억 - 집에 있던 개구리

하재숙의 기억을 집중 탐구해보았다. 2016년 결혼해서 고성에서 살고 있는 하재숙. 결혼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늘"이란다.


어린시절 장난꾸러기였다는 하재숙은 "오토바이 탄 오빠들의 뒤를 따라다녀봤다"고 최고의 일탈을 밝혔다.

라이언 부릉

어린시절 우상은 예상치 못한 답이 나왔다. 바로 개그맨 이휘재. 하재숙은 "이휘재 오빠를 그렇게 좋아했어요"라면서 쑥스러운 웃음을 터뜨렸다.


하재숙은 방송 활동을 하면서 이휘재와 몇 차례 만났던 바. '성공한 덕후'라고 할 수 있다. 

성덕의 현장!

인생 최초의 기억은 '집에 있던 개구리'라고 엉뚱한 답을 해 웃음을 안겼다. 

폭소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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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남편' 사랑꾼

가장 자주 연락하는 사람 - 남편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말 - 사람 좋다
나를 우울하게 만드는 말 - 연기 못 한다
나를 웃게 하는 것 - 행숙이
나를 울게 하는 것 - 그냥 잘 운다
가장 힘들었던 기억 - 모르겠다
가장 행복했던 기억 - 남편이랑 연애할 때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순간 - 없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 고마운 사람 - 이서방

하재숙의 인터뷰는 '기승전 남편'이었다. 앞서 결혼 생활이 늘 행복하다고 한 하재숙. 가장 자주 연락하는 사람도 남편이라고 밝혔다.


가장 힘들었던 기억은 "모르겠다"고 했다. 반면,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묻자 단번에 답이 나왔다. "남편과 연애할 때"라고... 부러움을 자아냈다.


하재숙은 지금 당장 생각나는 고마운 사람도 '이서방(남편)'이라고 했다.

출처하재숙 웨딩화보

고성에 있는 남편이 너무 보고싶어 보이는 하재숙. 진정한 사랑꾼으로 임명합니다~   


하트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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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의 인생 돌아보기

전생에 나는 - 광대
다시 태어난다면 - 그냥 사람
남들도 모르는 나의 비밀 - 노코멘트
좌우명 - 하루하루 재밌게 살자
십 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 - 지금처럼 열심히 연기하고 매일매일 재밌게 살 듯
비석에 새기고 싶은 문구 - 고생했다

하재숙은 노는 것을 좋아한다면서 전생에 광대였을 것 같다고 했다. 다시 태어나도 사람이고 싶다고.


남들도 모르는 비밀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를 취했다. "그건 얘기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라면서 웃었다.


십년 후의 자신의 모습은 '지금처럼 열심히 연기하고 매일 재밌게 살 것 같다'고 그렸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계곡에 매일 앉아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먼 훗날 비석에는 '고생했다'는 말을 새기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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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은 인터뷰를 끝내며 "나 이서방 얘기 너무 많이 한 거 아냐?"라면서 민망한 웃음을 터뜨렸다.


많이 한 것이 사실이지만...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결혼 장려 추진 위원회에 가입해도 될 듯?

발그레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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