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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싸우고 산다는 연예계 사랑꾼들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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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다는 부부싸움이건만! 

기적 같은 사랑의 힘으로 부부싸움을 하지 않고 
평화로운(?)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연예계 사랑꾼 부부들이 있어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최수종 -하희라


아내 사랑 끔찍하기로는 대한민국에서 첫째로 손꼽히는 배우 최수종.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 비법으로 '잔소리하지 않기'를 꼽았다. 


그는 "원래 하희라 씨는 옷을 벗어서 아래에 내려놓는다 . 그럼 제가 그걸 접어서 놓는다. 그거에 대해 토를 달면 싸움이 된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하희라 씨가 더 정리를 잘한다"고 설명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하하 -별


7년 차 연예인 부부 하하와 별도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 편. 그동안 딱 2번 싸웠다는 잉꼬 부부다. 하하는 "싸우다 보면 아내 말이 다 맞더라. (잘못을 안 순간부터) 반성해야 한다는 걸 깨달아서 싸움이 잘 안된다"고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말한 바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채리나-박용근


자주 못 만나는 것이 싸우지 않는 비결이 된 부부도 있다. 주인공은 채리나, 박용근 부부. 채리나는 "얼굴을 잘 못 보기 때문에 싸우는 일이 거의 없다"고 에둘러 애정 표현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박준형


박준형은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 특별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 바로 아이를 위해서. 그는 "아무리 힘들어도 집에 들어가서 아이 얼굴을 보면 다 풀린다. 아이에게 나쁜 것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이유를 밝힌 적이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김원효-심진화


부부싸움을 거의 하지 않을 뿐더러 하더라도 1~2시간 내에 화해를 하는 편이다. 심진화는 "얼굴을 보면 웃겨서 화난 척 표정을 지을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션-정혜영


션은 세 가지 원칙을 명심하면 싸울 일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서로 먼저 대접해야 하고, 장점을 보려고 노력해야 하고,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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