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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봐도 멋있는 걸크러시 배우들

못하는 게 없어 반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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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봐도 멋있는 여자들!


걸크러시 일으키는

배우들이 떳다!


야호


같은 드라마에도

개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는 요즘

유난히 멋진 여자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시원시원하고 멋있는 자태로

카리스마 뽐내는

걸크러시 배우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영화 '독전'에서

강렬한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은

진서연이 드라마로 돌아왔다.


OCN '본대로 말하라'에서

능력있는 광역수사대 팀장으로 분해

'독전'에서의 강렬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쓰앵님으로 전국을 뒤흔든

김서형도 형사 역할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김서형 역시 SBS '아무도 모른다'에서

광역수사대 팀장 역으로

차가워보이지만 알고보면

따뜻한 심성을 가진 인물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사하고 있다.



윤지민은 과감하게

숏컷으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재벌 아내 역할로 분했다.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남편을 회장 자리에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를 맡아

악역이지만

과감한 일처리가 매력적인

걸크러시를 선보였다.



박효주도 매력이 넘치는

걸크러시 캐릭터를 맡았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에 출연한 

박효주는

무뚝뚝하고 불친절하지만

자신이 하는 일은 확실하게 해내는

마취과 선생 역으로

츤데레의 매력을 뽐냈다.



tvN '방법'에서 역대급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조민수!


독보적인 연기를 자랑하는 조민수는

'방법'에서 베일에 감춰진 무당 역을

소름돋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매 작품마다

변신을 거듭하는 김혜수!


김혜수가 사랑스럽지만 포스 넘치는

변호사로 돌아왔다.


SBS '하이에나'로 컴백한 김혜수는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사 정금자로 분해

반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가슴팍


여자가 봐도 반하는

매력만점

걸크러시 스타들!


강렬한 캐릭터만큼

멋진 연기를

계속해서 볼 수 있길 기대한다!


별 반짝


By. 문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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