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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진상이 없으면 바로 내가 진상이랬다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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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싸우지 말아요~ 탓 하지 말아요~"

출처tvN 제공
사장이 더 먹는 강식당이 다시 돌아왔다. 이번엔 분식으로. 

사람 사는 것 다 똑같다더니,  tvN '강식당2'의 사장과 알바생들, 분명 어디서 본 것 같다. 정리해보면 이런 느낌?! 

나는 과연 어떤 유형의 알바생, 혹은 직원인가. 

자기 객관화와 반성(?)의 시간을 가져보자. 진상이 없다면 내가 진상이랬다. 

  • 소위 '만능 일꾼'이라 할 수 있는 유형. 
  • 뭘 시켜도 100점 중 80점까지는 해냄. 
  • 그렇다고 100점은 아니라 가끔 빅 실수를 하는 리스크가 있음. 
  • 무슨 일만 생기면 자연스럽게 이름이 불림.
  • 그게 본인도 딱히 싫지는 않음. 

심지어 싱크대도 뚫는 알바생.

  • 본인업무는 참 잘함. 
  • 그만둘 것 같지는 않은데 불만이 많음.
  • 투덜대면서도 시키면 또 다 하는 타입. 
  • 손님에게는 티 안냄.
  • 사장에게는 티 매우 냄. 
  • 자신만의 디테일, 규칙이 있음. 
  • 대체로 이런 타입의 알바 말을 잘 들으면 가게 일이 잘 풀림. 

출처tvN '강식당2' 방송화면 캡처
  • 본인이 끝낸 일에 확신 없는 신입 알바. 
  • 뭔가 문제가 발생한 것 같으면 다 내 탓 같은 느낌적인 느낌. 
  • 가게룰을 제대로 모를 때 안절부절 극대화 
  • 나중에 알고 보면 십중팔구는 본인 잘못이 아님 
  • 퇴근 후 홀로 억울해 함 
  • 이미 지난 일이거나 선임의 실수라 억울함을 표출하지도 못함 

상황이 심각하니 일단 내 잘못임을 인정해본다

정수기 물을 튼 것이 나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인걸로

  • 잘생긴 알바. (응?) 
  • 사실상 사장보다 일 잘함.
  • 남들이 다 칭찬하는데 본인은 뭔가 부족한 것 같음. 
  • 아주 중요한 인력인데, 생색 내지 않음. 
  • 문제 상황에서도 크게 동요하지 않음.
  • 이런 유형이 보통 그만둘 때 절대 잡히지 않음. 

만약 국수가 이정도 극찬을 받았으면 강사장은 3년 동안 자랑했음

  • 친구, 혹은 친한 형 따라 취직함. 
  • 주 업무를 맡은 건 아니지만 보조를 매우 잘함. 
  • 일 찾아서 하는 타입. 
  • 있을 때는 잘 몰라도 없으면 엄청 공백이 느껴짐. 
  • 가장 늦게 일을 시작했는데 적응력 좋음. 
  • 실수해도 웃으면 왠지 용서가 됨. 

  • 칭찬과 우쭈쭈가 매우 필요한 타입. 
  • 룰을 중요시 여기지만 본인이 제일 많이 어김. (내로남불) 
  • 직원들은 크게 원하지 않는 복지를 제공함. 
  • 생색 내는데 일가견이 있음. 
  • 뒤끝 있음. 
  • 좋은 말 여러번 하는 타입. 
  • 손이 많이 가는 타입. 
  • 그치만 열정 넘치는 타입. 

아직은 관심이 필요한 나이, 만 4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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