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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 뽀뽀썸까지 공개한 파격 부부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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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웃기다는 평가를 받는 부부가 있다.

개그맨이라는 직업상 웃기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최근 방송에서 유독 물 오른 개그감을 쉴 새 없이 선보이는 이들.

바로 박준형-김지혜 부부다.


출처JTBC

두 사람은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해당 회차 시청률은 전회보다 무려 2.4%포인트(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입가구 기준) 오르며 7.2%를 기록하기도 했다.

출처포털사이트 다음 '아는 형님' 시청률 화면 캡처

김지혜는 방송에서 파격적인 과거(?)를 폭로했다.

바로 박준형과 사귀기 전 김지혜에게, 개그맨 김영철이 택시 안에서 "지혜야, 뽀뽀할래?"라고 말했다는 것.

출처김영철 인스타그램

특히 이 내용을 과거 SBS '강심장'에서 말하려고 했으나, 이를 김영철이 진지하게 막아섰다는 내용까지 더해지며 모두의 관심을 집중케 했다.

시무룩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박준형-김지혜의 딸 혜이도
이 에피소드를 베스트로 꼽았...)

이미 JTBC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정종철(이라고 쓰고 옥동자라 읽는다)와의 썸도 과감하게 공개했던 두 사람.

혼자 있고 싶어
(물론 정종철은 두 사람의 비밀연애를
최초로 알게 된 동료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요즘 '1호가 될 순 없어'에 동반 출연하며 수많은 TMI를 방출하며 웃음을 안기며 전국민적 관심을 받는 부부.

오구오구
(확실히 개그맨 부부 맞다)

김지혜의 다양한 폭로들은 늘 박준형을 당황하게 하는 데, 이걸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두 사람은 함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에도 동반출연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할 때면 영락없이 두 딸을 둔 부모.

거짓말 탐지기 기계 하나로도 웃음 분량을 뽑아내는 확실한 개그맨 부부.

요즘 같이 팍팍한 현실에서 잠시나마 웃음의 단비를 뿌려주는 부부의 앞날을 뉴스에이드도 응원합니다.

엉덩이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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