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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쪘는데 칭찬(?)받은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9.04.08. | 203,451  view
깜짝이야

다들 빼기 바쁜 살, 찌우고 칭찬을 받는 경우도 있다고?! 


너~무 말라서, 혹은 살을 찌워야하는 이유가 있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잘했다" 소리 들었던 연예인들이 있다. 

# 광희
source : 뉴스에이드 DB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한 사람, 전역 후 5G 속도로 예능에 적응한 광희다. 


전역 당일 이렇게 홀~쭉해져서 돌아온 광희. 대중도, 동료들도 깜짝 놀랐다. 다들 '광희 고생 엄청 했나봐'라고 생각했을 정도. 

엄청나게 빠진 살, 알고보니 전역을 앞두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어트를 했던 것이라고. 


오히려 모두에게 걱정을 한아름 안긴 감량이었다. 

그랬던 광희가!! 최근 볼살이 오르고 생기있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최근 Olive '모두의 주방'에서 말하길, 전역 직후보다 6~7Kg 정도 몸무게가 늘었다고. 


훨씬 건강해보이는 모습에 시청자들도 '훨씬 낫다'는 반응인데다, 광고도 들어오고 있단다. 

# 선미
source : 선미 인스타그램

다이어트 고민 보다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고민이었던 선미. 

너무 말랐다는 팬들의 걱정에 "걱정말라"는 글을 SNS에 남기기도 했었던 그 선미가 살을 찌웠다! 

헉 놀람
월드투어를 준비하며 49Kg까지 증량했다는 선미. 가장 살이 많이 빠졌던 때와 비교하면 8kg이나 늘었다지만, 여전히 늘씬한 모습이다. 

여전한 미모에 관능미까지 더하니 무대 위에서 더욱 카리스마 넘치는 선미가 됐다. 
# 박정아
source : 박정아 인스타그램

지난 달 첫 아이를 낳아 엄마가 된 박정아.  


주얼리 시절부터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자랑하는 미인이었던 박정아가 유독 더 예뻐보인다는 말을 들은 사진이 있다. 

source : 박정아 인스타그램

몸무게는 10kg이 증가했고, 아직 부기가 있는 상태의 이 사진, 오히려 인상이 좋아보이고 훨씬 편안해 보인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엄마가 되기 위해 부은 것이라 더욱 아름답다는 응원도 있었다. 


달라진 인상에 성형설을 제기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박정아는 오히려 "부기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하다. 시술 받은 것 같아. 아싸~돈 굳었다!"라고 유쾌하게 글을 남겼다. 

MBC '무한도전' 모델특집을 위해 복근까지 만들며 한껏 몸매 관리에 힘쓴 정준하. 

'무한도전' 팬들과 멤버들의 반응은 다른 의미로 뜨거웠다. 얼굴살까지 너무 빠져 '급속 노화'가 왔던 것. 
source : 정준하 인스타그램
발그레헤헤
다시 살이 찌고나니 왠지 눈이 편안-

다시 살이 찌고 나니 원래 나이를 찾았다는 시청자 반응이 쏟아졌다. 

당시 사진을 우연히 발견하고 다시 몸 만들기에 돌입하겠다던 주나형에게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 
# 박성웅
source : '황제를 위하여' 스틸

우리가 기억하는 중구혀..ㅇ...아니, 박성웅의 모습은 대체로 이런 호리호리한 모습이었다. 

source : '검사외전' 스틸
수트도, 코트도 딱 떨어지게 소화하던 그런 박성웅이...
source : OCN '라이프 온 마스' 스틸
OCN '라이프 온 마스'에 출연하며 10kg을 증량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미친 멧돼지' 형사 강동철을 연기하기 위해서. 
source : OCN '라이프 온 마스' 스틸

날카롭게 과학수사를 하는 정경호와 달리 아날로그식 수사를 하는 80년대 '아저씨' 형사 역에 딱 어울리는 체형을 만든 디테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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