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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이 같이 방송을 하면 생기는 일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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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무조건 꿀잼. 

실제로도 친하지만 방송에서 더욱 케미가 폭발하는 절친들이 있다. 

연출이 아닌, 절친이기에 만들어지는 예능 꿀잼의 순간들, 유형별로 모아봤다. 
데뷔 전 한 집에 살기도 했던 '실친'인 블락비 피오와 위너 송민호. 

함께 출연한 tvN '신서유기6'에서 실친 케미가 폭발해버렸다. 

이 실친라인의 특징,

빠른 화와 빠른 사과다.

크크크
못 맞춘다고 화내는 피오와 화내지 말라고 화내는 민호. 

너랑 내가 같이 살던 집을 왜 말하지 못해.  

화해도 LTE급. 마치 자주 있는 일인 듯 결국 같이 웃고 있다는 것이 포인트. 

또 한 번 등장한 실친 분노와 현실 억울. 

(친해서 이래요. 친해서. 진짜 친해서.)

그래도 없으면 제일 먼저 챙기는 걸 보면 참 우정 맞다. 맞아. 
친구와 함께 봉사를 했더니 그것이 방송이 됐다. 

지난 4일 첫 방송한 tvN '커피프렌즈', 모금을 위해 운영하던 손호준과 유연석의 커피차가 제주도 브런치 카페로 확대된 예능이다. 

이 절친라인의 특징은 바로 치댐. 


친구들에게 애교 많기로 유명한 손호준과 그에 못지 않은 유연석이 만났다. 고로 엄~청 치댄다. 

브런치를 준비할 때도

출처tvN '커피프렌즈' 예고편 캡처

귤 노동을 하고 나서도

출처tvN '커피프렌즈' 예고편 캡처

장사 중에도

출처tvN '커피프렌즈' 예고편 캡처
찰싹 붙어있는 치댐왕들. 

유연석, 손호준의 치댐은 과거로 거슬러 가도 찾아볼 수 있으니... 

유연석이 치대고

출처tvN '꽃보다 청춘' 방송화면 캡처

손호준도 치대고

출처tvN '꽃보다 청춘' 방송화면 캡처

동생 촬영 중인데 옆에서 이럴 일이야...?!

출처tvN '꽃보다 청춘' 방송화면 캡처
아직 1회만 방송된 '커피프렌즈', 이들의 치댐사(史)가 새로 쓰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원래 혼자서는 못할 특별한 행동도 친구가 있으면 용기가 생기는 법. 이들의 기행도 서로가 있어서 가능하지 않았을까. 


군생활부터 한집살이까지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사이인 토니안과 김재덕의 이야기다. 

헉 놀람
동거인의 성향이 달랐다면 절대 실행할 수 없었던 집 안 편의점과 바(bar).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뻘뻘 당황
수중 화보 촬영까지...

강아지 변을 비료로 바로 주자는 1인과 고구마를 집 화분에서 키워 먹겠다는 1인. 너무 쿵짝이 잘 맞는구나. 



둘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어요...☆

어딜가도 구박(?)받을 연차가 아닌 이 언니들,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워낙 친하기에 서로에게는 마구마구 날릴 수 있다. 팩트폭행! 

최화정 피셜 호불호 있는 후배 김숙.

이영자 피셜 옛날사람 최화정.

김숙 피셜 추억쌓기 진상 송은이.

송은이 피셜 100% 화학조미료 토크의 주인공 김숙.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출처Olive '밥블레스유' 방송화면 캡처
다 친하니까, 애정이 있으니까(?) 할 수 있는 팩트폭행 아니겠는가. 

평균 15년의 참우정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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