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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먼저 프러포즈한
여자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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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6.02. | 305,186 읽음
출처 : 나르샤 인스타그램

‘프러포즈는 꼭 남자가 해야 하나?’

라는 통념을 깬 스타가 있다.


행여 이 남자를 놓칠까봐!! 

남편보다 먼저 프러포즈해 결혼에 골.인.


최근까지도 임신 소식, 행복한 근황 등을 전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여자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사랑뿜뿜

#1 이유리

이유리는 12살 연상의 남편에게 먼저 프러포즈했다. 과거 방송에서 그는 “친한 오빠, 동생으로 4년간 지냈는데 남편의 나이가 많아 ‘결혼을 하든 아니며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나이 차, 직업 등의 이유로 수차례 거절당했지만, 결국 지난 2010년 결혼에 골인했다.

출처 : 이유리 인스타그램

#2 선예

지난 2013년 결혼한 선예는 과거 방송에서 첫 만남부터 예사롭지가 않았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아이티 선교 봉사를 통해 만난 두 사람은 보자마자, 연예인 같지 않은 진정성 있는 태도, 아이들과 놀아주는 이상적인 남편의 모습에 서로 반했다고!

이후 선예는 남편에게 먼저 이메일을 보내 마음을 고백하고 2년간의 열애 끝에 프러포즈도 먼저 했다고 한다.

출처 : 선예 인스타그램

#3 나르샤

나르샤의 남편이자 패션 사업가인 황태경은 지난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남다른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친구로 지내던 어느 날 갑자기 첫 키스를 해 그날부터 1일인 줄 알았다. 그런데 나르샤가 한 달 뒤 사귀자고 고백하더라”며 당황스러웠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나르샤는 “키스는 키스일 뿐 사귀는 건 아니다”고 응수했다.

이후 나르샤는 황태경의 직장으로 만 원짜리 지폐로 만든 장미꽃다발을 보내 프러포즈했다고!

출처 : 황태경 인스타그램
입술츄

#4 기은세

기은세도 12살 연상의 남편에게 먼저 청혼했다.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연애 도중 잠깐 헤어진 시기가 있었는데 실연의 고통을 심하게 느꼈다며 ‘못 헤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기은세의 고백을 거듭 거절했던 남편은 한 달간의 끈질긴 구애 끝에 프러포즈를 받아줬고, 지난 2012년 결혼했다.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5 박효주

박효주는 남편이 과거 무심코 던졌던 말 한마디를 기억해 깜짝 프러포즈했다.

과거 방송에서 박효주는 “남편이 자신은 독신주의자지만 먼저 프러포즈를 하는 여자와 결혼하는 게 로망이라고 말했던 게 기억이 났다”며 프러포즈부터 결혼까지 남편의 로망을 실현해줬다고.

출처 : 열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6 혜박

톱모델 혜박은 만난 지 일주일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과거 방송에서 그는 “이 사람을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남편에게 먼저 프러포즈했다”고 말한 바 있다.

혜박은 지난 2008년, 23살인 나이에 결혼했다. 지난 4월엔 소속사를 통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사실을 알렸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라고!

출처 : 혜박 인스타그램
사랑이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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