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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거절하고 뼈저리게 후회했다는 배우

이렇게 뜰 줄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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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의 선택으로 인생이 바뀌는 일, 바로 이런 경우를 말하는 것 아닐까.


소위 대박난 걸그룹을 거절,

뼈저리게 후회했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빗속 좌절
다른 선택을 했다면..

그때의 핑클 은, 그때의 SES
지금과는 많이 달랐을 수 있단 얘기..!

SES

# 소이

출처뉴스에이드 DB

티티마 출신 소이는 과거 SES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처음엔 SES가 4명이었고, 슈, 바다, 유진과 함께 연습을 했었다""하지만 대학교에 갈 생각으로 팀에서 나왔다"고 고백했다.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당시 고3이었던 소이는 남자들이 추는 파워풀한 춤을 소화해야 했고, 공부와 연습을 병행하기가 힘들어서 포기했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가 선택하라 한다면, 

눈물 콧물
SES를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효리

출처뉴스에이드 DB

이효리는 과거 HOT 매니저의 눈에 띄어 SM 연습생이 돼 걸그룹 데뷔를 목전에 두고 있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습생 생활을 그만뒀다고 한다.

그가 계속 SM에 있었다면 라이벌 그룹 SES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할 뻔 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증언이다. 

출처옥주현 인스타그램

이후 이효리는 지금의 DSP미디어인 대성기획에 캐스팅 돼 핑클로 데뷔했다.

# 진주

출처뉴스에이드 DB

가수 진주도 SES 멤버가 될 뻔 했다고.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선배였던 바다와 함께 간 노래방이 오디션 장소였다"며, "노래를 부르던 내게 어떤 사람이 명함을 건네며 'SES 멤버로 스카웃하고 싶다'더라"고 말했다. 

깊은 좌절

만약 당시 진주가 SES 멤버로 영입됐다면, 그룹명이 SES가 아닌 JES가 됐을 수도 있었다고..!

거절했지만 나중에 노래가 너무 하고 싶어서 SES 연습실을 다시 찾아갔더니 열정적으로 연습하는 슈, 유진, 바다의 모습을 보고 포기했어요.

(진주, MBC '복면가왕'에서)
#쥬얼리

# 손여은

출처뉴스에이드 DB

배우 손여은은 과거 주얼리 멤버가 될 뻔했다고 한다.

광고 촬영장에서 쥬얼리 회사 대표님을 만났는데 가수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셨어요.

당시 저는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춰 거절했는데 노래 못 해도 괜찮다고, 엉덩이만 잘 흔들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손여은, KBS '해피투게더3'에서)
#핑클

# 채은정

출처채은정 인스타그램

클레오 출신 채은정은 최근 13년 만에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과거 핑클 멤버가 될 뻔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그때 제가 고등학교 1학년이었는데 나름 동네에서 예뻤어요. 너무 놀고 싶어서 연습도 안 하고 녹음실도 안 갔더니 (핑클 멤버에서) 제명됐어요.

(채은정, '복면가왕'에서)
괜찮아
채은정이 제명된 그 자리엔
이효리가 투입돼
지금의 핑클이 탄생했다..!

# 김준희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준희도 핑클 원년 멤버다.


과거 힙합 여전사 그룹을 준비 중이었던 김준희는 멤버들이 모였지만 다들 노래가 약해 메인 보컬을 찾던 한 걸그룹 멤버로 영입을 제안받았다고 한다.


그 걸그룹이 바로 핑클!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준희는 '요정' 대신 '힙합 여전사'를 택해 제안을 거절했고, 결국 그 자리엔 옥주현이 투입됐다.


심지어 같은 소속사에서 힙합 여전사 그룹을 준비하던 이효리 역시 핑클로 합류하게 됐다고 한다. 

사실 핑클이란 이름은 제가 있을 때 팬들이 지어준 이름이에요. 나중에 방송을 통해 핑클을 봤을 때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조금 후회를 하기도 했지만 제가 나와서 더 잘 된 것 같아요.

(김준희, SBS '강심장'에서)

# 한혜진

출처뉴스에이드 DB

한혜진도 핑클 멤버 제의를 받은 적 있다고.

학창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여러 번 받은 적이 있는데 한번은 핑클 멤버를 뽑는 오디션을 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전 "배우 할 거예요"라고 말하고 거절했죠.

이후 TV에서 핑클을 보고는 긴 시간 후회하며 고생한 적이 있어요.

(한혜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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