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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연예인 최초 쌍꺼풀수술 고백한 연예인

쌍꺼풀 수술이 뭐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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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수술, 이제 숨길 필요가 없다며 당당히 공개한 스타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쌍꺼풀 수술로 오랜 콤플렉스를 없애고 미모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스타들을 모아봤다!
당신이 최고
#장영란

출처MBC 제공

장영란은 엄마 추천으로 쌍꺼풀 수술을 결심했다고 한다.


그는 방송에서 "공연을 보러 온 엄마가 '아무리 연기를 해도 눈이 작아서 표현이 잘 안 되는 것 같다'라고 하더라"며, 수술 후 눈이 최소 10배는 커지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그 당시 눈은 지금 눈의 반 정도였어요. 앞트임, 뒤트임 다했어요.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고, 이러면 나중에 뼈가 보일 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뼈가 보여도 되니까 그냥 해달라'고 했죠.

그만큼 콤플렉스가 심했는데 지금은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이젠 제 눈이 제일 예뻐요!

(장영란, MBC '라디오스타'에서)
별 반짝

#이세영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꺼풀 수술 후 회복되는 과정을 고스란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드디어 쌍수를 하고 왔어요 많이 기다리셨죠?!
잘 된 것 같나요?!

(이세영 인스타그램)

앞서 이세영은 지난해 쌍꺼풀 없는 눈이 오랜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하며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외모 악플에 큰 상처를 받기도 했다고.


#신지

출처신지 인스타그램

일찍이 90년대, 신지는 연예인 최초로 쌍꺼풀 수술을 고백했다!

부기가 안 빠져서 다 티나는데 거짓말해서 뭐하겠어요. 그게 안 되는 성격이니까요.

(신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함소원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하며 '쌍꺼풀'에 관해 묻는 질문에 솔직히 답했다.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쌍꺼풀 원래 자연이었는데.. 지금도 다시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앞에가 내려와서 눈썹을 찌르더라고요.

그래서도 했고 쌍꺼풀 (수술을) 41살 때 했는데. 40년 정도 이 얼굴로 살았으면 다른 얼굴로 살아보자 해서 했어요. 원래 눈이 짝짝이였는데 수술 후 더 짝짝이가 됐어요.

(함소원 인스타그램)

#영탁

출처영탁 인스타그램

영탁은 눈매가 사나워 보여서 도수가 없는 안경을 쓰고 쌍꺼풀 수술도 했다고 고백했다.

출처영탁 인스타그램
제가 트로트 처음 데뷔할 때 안경을 쓰고 시작했어요. 당시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에 안경 쓰는 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여론 때문에 안경을 벗고 쌍꺼풀 테이프를 붙였더니 반응이 괜찮더라고요.

땀을 흘리면 이게 밀려내려가서..'미스터트롯' 나가기 전에 살짝 집었어요. 지금은 완전히 자리를 잡았어요.

(영탁, '라디오스타'에서)

#송은이

출처송은이 인스타그램

송은이도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최근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송은이의 과거 모습이 등장하자 퀴즈에 집중을 하지 못한 송은이는 "내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다. 퀴즈 내용이 안 들어온다"며 "쌍꺼풀 하나밖에 안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 올리브 '밥 블레스 유'에서 "쌍꺼풀 수술하고 일이 잘 풀렸다"고 말하기도 했다.


#홍수아

출처홍수아 인스타그램

요즘 SBS 아침 드라마 '불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홍수아는 "쌍꺼풀 수술 3번과 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5, 6년 전에 작품이 없었어요. 가벼운 역할들 뿐이었는데 그러던 찰나에 중국에서 작품 제안이 들어왔고 제작사에서 쌍꺼풀 수술을 제안하더라고요.

중국에선 반응이 좋았는데 한국에선 난리가 났어요. 나를 찾아주는 곳에 맞출 수밖에 없었어요. 연기를 하는 자체가 행복했고.. 그 제안을 뿌리칠 수가 없었어요.

(홍수아,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서)

매몰법은 6개월이 지나면 풀려요. 절개법으로 3차 성형을 했고, 하는 김에 코 수술도 했어요.

성형 수술을 한 것에 대해선 후회하지 않지만, 선서! 저 홍수아는 이제 더 이상 수술을 하지 않겠습니다!!

(홍수아, '강호동의 밥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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