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음주 어벤져스에 좋은 극장 안주 털어봄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24,20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틸
TV시청
난...ㄱㅏ끔...심야를 본ㄷ ㅏ...☆

'어벤져스: 엔드게임', 심야 시간마저 접수해버렸다. 


무려 26시 상영도 있을 정도(하루가 24시간인데...)! 


낮에는 팝콘+콜라라면 밤에는 맥주가 땡기는 것이 인간의 본능(?), 밤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볼 사람들이라면 극 장 옆 이 곳을 그냥 지나치지 힘들 것이다. 

출처김경주 기자
헉 놀람
심야 영화에 빠질 수 없는 바로 그것, 알코올! 
그런 마음을 너무나 자극하는 그곳, 시네마 펍이다. 
극장 체인 3사 주요관에서 운영 중인 극장 펍, '어벤져스'와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 물론 화장실은... 개인의 몫이다. 

출처안이슬 기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월드타워, 김포공항 점에서 운영 중인 클라우드 시네마 라운지. 클라우드, 피츠는 물론 칵테일(논알콜 포함)도 즐길 수 있다. 


출처롯데컬처웍스 제공
타사 극장 펍에 비해 매장 분위기도 훨씬 '펍'스럽고, 메뉴도 다양하다. 

대부분 주문이 들어가면 조리를 하기 때문에 시간은 조금 걸리는 편. 

출처안이슬 기자
클라우드(5000원)와 칠리프라이드 소시지 믹스칩(7500원)을 주문해봤다. 

솔직히 놀랐다. 극장 옆 펍이니 안주를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았다. 

7500원에 이 정도 퀄리티라니! 

(좋은 건 크게)

출처안이슬 기자

극장 안에서 먹기 위해 테이크아웃을 하면 컵 홀더가 있는 스낵 박스에 담아준다. 맥주를 엎지르거나 할 걱정은 넣어두시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의 숨은 보석(!). 씨네펍이다. 하이네켄 생맥주와 1664 블랑, 국민 IPA, 빅웨이브, 블루문, 파울라너 헤페, 기린, 아사히 등 다양한 맥주를 판매하고 있다. 


부끄러움
(맥주 덕후들 맥박 빨라지는 소리 들리네)

출처안이슬 기자
안주는 핫도그(칠리치즈, 크리미베이컨), 오징어믹스칩, 치킨&칩스(오리지널, 양념), 죠스튀김범벅. 

이 외에 샌드위치(에그, 포테이토), 크림치즈 베이글이 준비되어 있다. 

출처안이슬 기자
역시 맥주에는 치킨이지! 치킨&칩스 세트(12000원)를 주문해봤다. (참고로 씨네펍에 방문한 시간은 오전 10시였다)

하이네켄 맥주 한 잔과 치킨, 감자칩, 소스가 함께 나온다. 

출처안이슬 기자

두 명이서 간단한 안주와 맥주 한 잔하기에는 딱 괜찮은 양. 물론 식사 대용이라면 1인분이다. 


씨네펍이 없는 지점에서는 종종 콜라보레이션 맥주 콤보를 선보이기도 한다. 매점 메뉴판을 주목하시라. 

출처김경주 기자

메가박스에서 와인을 판다는 것을 알고 계신지? 프리미엄 상영관인 더 부티크 매점에서 와인과 맥주, 간단한 안주류를 판매한다. 


더 부티크가 있는 코엑스, 분당, 센트럴, 일산벨라시티, 하남스타필드 점에서 이용할 수 있고, 더 부티크 상영관 관람객이 아니라도 매점은 이용할 수 있다. 

출처안이슬 기자

하프 사이즈의 보틀과 글라스 와인을 판매 중. 보틀 와인은 플라스틱 잔을 함께 제공하고, 보틀 와인은 플라스틱 보틀에 포장된 제품을 판매한다. 물론 맥주도 판매하고 있다. 


와인을 판매하는 매장답게 카프레제 샐러드, 치즈플레이트 등 와인에 어울리는 안주들이 있는 것이 장점. 튀기거나 자극적인 극장 음식에 질렸다면 더 부티크 메뉴를 이용해보자. 

출처안이슬 기자

더 부티크에서 주문해 본 메뉴. 글라스 레드와인(각 9000원)과 글라스 화이트 와인, 카프레제 샐러드(8000원)다. 


스낵박스에 제공하지 않아 일반 상영관 안에서 먹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겠지만, 화이트 와인(모차르트에이렌)의 경우 뚜껑이 있어서 엎지를 염려는 없었다. 


400~500ml의 맥주 보다는 비교적 적으니 화장실 걱정도 덜 수 있지 않을까.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