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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없어도 괜찮아, 딩크족 선언한 연예인

행복을 위한 수많은 선택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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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갖지 않는 맞벌이 부부를

뜻하는 '딩크(DINK) 족'

점점 늘고 있다.


육아에서 벗어나 부부 중심의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김민교

출처김민교 인스타그램

방송에서 "아이 없이도 충분히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말해온 김민교. 


딩크 선언 이후 쏟아지는 관심에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일이든 후회와 행복은 같이 온다. 아이를 낳고 안낳고는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민교는 과거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 "처음에는 내가 아내를 설득했는데, 지금은 아내가 더 확고해졌다"고 딩크 부부가 된 이유를 설명했다.

주위에서 얘기해보면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아이를 낳으라고 해요. '늙으면 후회해', '외로워져' 이런 말만 하지, 정작 '아이를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만끽하게 해줘야지'라며, 아이 입장에서 낳으라는 사람을 못 봤어요.

(김민교,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김원희

출처김원희 인스타그램

김원희도 방송에서 결혼 후 그간 2세 소식이 없었던 이유를 공개한 바 있다. 


딩크족은 아니에요. 아이에 대한 조급함과 간절함이 크지 않을 뿐.

(김원희,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원희는 지난 2005년 2살 연상의 사진작가와 15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방송에서 곧잘 “여전히 남편이 좋다”며 “남편을 위해 목숨도 줄 수 있다”고 말하는 등 남편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김수로

지난 2006년 백년가약을 맺은 김수로, 이경화 부부는 각자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자녀를 갖지 않기로 결정한 대표적인 딩크 부부다. 


#김이나

출처뉴스에이드 DB

작사가 김이나는 지난해 SBS '동상이몽-너는 내운명'에 출연해 결혼 14년차 일상을 공개했다. 


김이나는 아직도 연애를 하는 기분이라며 “14년 내내 알콩달콩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육아를 하지 않으니까 부부생활에서 오는 다름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김이나 남편에 대해 '스님 같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김이나의 남편은 서장훈의 소속사 대표다. 

국가의 (출산율) 숫자를 위해 (애를) 낳고 싶지는 않아요. 부부끼리 사는 즐거움을 누리는 중이에요.

(김이나, MBC '라디오 스타')

#진미령

진미령은 최근 방송에서 전유성과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전유성과는) 사실혼 관계에서 이혼한 거예요.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는 그 밑으로 들어가는 게 싫었고, 또 아이도 낳고 싶지 않았어요.
(진미령, JTBC '터닝포인트')

당시 전유성과 사실혼을 시작할 때 딩크족 선언을 한 것에 대해서는 "내가 나를 챙기기에 너무 바쁘다"라며 "저는 제가 뭐든지 다 하는 성격이라서 그랬다"라고 덧붙였다. 


진미령은 지난 1993년 전유성과 결혼 후 2011년 이혼했다. 


#최유나

기획자인 남편과 음반 작업을 함께 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최유나. 


그는 출산으로 인해 찾아올 공백기에 대한 두려움,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느라 가수 생활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남편에게 자신의 생각을 얘기했다고 한다. 


애처가로 알려져 있는 남편도 역시 이에 동의했다고.

최근에 강아지를 키우게 됐어요. 조금 외로우니까. 입양까지도 생각했는데..

제가 강아지는 충분하게 책임질 수 있지만, 아이는 학교부터 시작해 모든 걸 다 해줘야 하니까 제가 자신이 없더라고요. 내 일도 접어야 하니까..

제대로 완벽하게 못해줄 바에는 입양이 어렵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최유나, JTBC '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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