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개념 연예인' 아이유를 있게 한 교육법

By. 뉴스에이드

179,05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연예인의 부모는

자녀 교육을 어떻게 했을까?

쓰담쓰담

독특한 육아법부터 입소문난 영재 교육법, 개념 훈육법까지, 요즘 부모들 사이에서 화제라는 스타 부모의 교육법들을 모아봤다.  


#학교 대신 여행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은 과거 방송에서 잦은 외국 생활로 인해 어릴 때부터 영어로 대화하는 게 자연스러웠던 자신과 달리, 


아들은 내게 "왜 영어를 배워야 하느냐"고 물어 당황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머리를 엊어맞은 느낌'이 들었다는 이혜원은 곧바로 담임 교사와 상담 후 아이들과 여행을 다니며 많은 사람을 만나게 했다.


그러자 아들이 어느 날 "엄마 열심히 영어 공부 할게요"라고 말했다고!


현재 이혜원은 아들의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 

라이언킹
#주제 통합 독서

출처고지용 인스타그램

고지용의 아들 승재의 독특한 공부법도 이목을 끌었다.


승재는 엄마 허양임과 공부를 하던 중, 독을 뜻하는 영어 단어가 나오자 갑자기 독이 있는 동물들을 나열했다.


급기야 "코모도왕도마뱀이랑 블랙맘바가 싸우면 누가 이기냐"며 엉뚱한 질문을 던졌다. 

뻘뻘 당황
문제풀이는 어느새 뒷전..;;

그러나 엄마 허양임은 한술 더 떠 "코모도왕도마뱀이 어디 사느냐"며 생물, 지리 이야기까지 꺼내들었다.

도리도리
시작은 영어 공부였는데..

이를 지켜본 전문가는 오히려 "주제 통합 독서. 주제 하나를 가지고 여러 책을 읽게 되는 것. 좋은 독서 방법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뒤이어 주도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고, 실천에 옮기는 승재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신이 최고
#존댓말

출처KBS 제공

최수종은 지금까지도 자녀들에게 존댓말을 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반말을 따라하지 못하게 하려 시작한 존댓말이 습관이 된 것. 

출처하희라 인스타그램

자녀 호칭 역시 "최민서 씨, 최윤서 씨"라고 부른다고 한다. 그 덕에 아이들이 한 번도 말대꾸를 한 적이 없다고 한다.

가슴팍
#독서

아이유는 어릴 때 잘못하면 벌을 받는 게 아니라 책을 읽었다고 한다.


큰 잘못을 저지르기라도 하는 날엔 무려 두꺼운 10권의 책을 읽어야만 했고, 아이유는 그 책을 모두 다 읽었다고 한다.

헉 놀람

아이유는 어릴 때부터 책을 가까이 하다보니 책 읽는 데 재미를 붙여 지금까지도 독서가 습관이 됐다고 말한다.


인문학, 문학, 자기계발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친 독서를 두루 하고 있다고!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부모님께서 제가 혼자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도록 키워주셨어요.

(아이유, 매체 인터뷰에서)
그래 결심했어
#하지마!

출처이예림 인스타그램

이경규는 방송에서 독특한 자신만의 '하지마 교육법'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과거 사춘기인 딸이 의욕이 없어 보일 때면 "학교 왜 가니? 가지 마! 공부 왜 하니? 하지 마 하지 마!"라며 오히려 버럭 성을 내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출처이예림 인스타그램

반발 심리를 자극한 결과 딸 이예림은 되레 "아빠 왜 그래? 싫어! 나 공부할 거야!"라며 반항 아닌 반항을 했다고 한다.

#화내지 않기

출처알베르토 인스타그램

알베르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화를 내지 않는' 교육법을 공개했다.


함께 요리를 하며 아들 레오가 재료들을 뒤엎고, 화분을 떨어트려 깨트리고, 토마토를 집어던지고, 바닥에 그림을 그려도 알베르토는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았다.

출처JTBC 제공

오히려 레오의 눈높이에 맞춰 "괜찮아. 잘했다. 엄마한테는 쉿!"이라고 말하며 레오와 비밀을 만들었다.


이어 알베르토가 청소기를 돌리자 레오는 그릇을 치워주는 세심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출처안나 인스타그램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최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비결을 공개했다.


래퍼 빈지노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육아 비결을 묻자, 다음과 같이 명언을 쏟아냈다. 

내면에서 먼저 소리를 질러. 하고 싶은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기 전에 일단 마음 속으로 해봐.

그리고 애들에게 그 말이 어떻게 들릴지 생각해보면, 말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답이 나와.

(안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