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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영화 5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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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반짝

인생을 살면서 가장 쉬울 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문제, 나의 꿈 찾기!


누구나 한 번쯤 '내 꿈은 OOO'이라고 장래희망 란에 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꿈을 향한 길이 쉽지 않다는 걸 점점 깨닫는다.


그래서 이루는 과정이 험난하거나, 혹은 불가능하다는 걸 판단하고 큰 좌절을 겪기도 한다.

노를 저어라

모든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루고자 앞으로 달려 나가고 싶은 사람.


혹은 뒤늦게 나의 꿈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다시 출발선에 선 사람.


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영화 몇 편을 추천할까 한다.

출처'코요테 어글리' 스틸

'코요테 어글리'


주연 : 파이퍼 페라보, 아담 가르시아


요약 : 기회는 반드시 온다

출처'코요테 어글리' 스틸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었으나, 무대공포증으로 번번이 오디션에 광탈한 바이올렛(파이퍼 페라보).


코요테 어글리 바텐더로 일하던 중, 한 사건을 계기로 자신의 노래를 선보이며 공포증을 극복하는 전환점을 맞이한다.

출처'코요테 어글리' 스틸

남자 친구 케빈(아담 가르시아)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바이올렛은 마침내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고 가수의 꿈을 이루는 데 성공한다.


특히, 주인공으로 분한 파이퍼 베라보가 데뷔작 '코요테 어글리'로 스포트라이트 받으며 꿈을 이뤘듯, 우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출처'금발이 너무해' 스틸

'금발이 너무해'


주연 : 리즈 위더스푼, 루크 윌슨


요약 : 다시는 금발을 무시하지 마라

출처'금발이 너무해' 스틸

때로는 타인의 독한 한 마디(?) 때문에 꿈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금발이 너무해'는 남친이 내뱉은 독설에 하버드 로스쿨 입학이라는 꿈이 생긴 엘 우즈(리즈 위더스푼) 이야기를 다룬다. 

출처'금발이 너무해' 스틸

독하게 마음먹으니 높은 시험 성적으로 당당히 하버드 로스쿨에 입학한 엘 우즈.


기세를 몰아 유명 로펌 인턴으로 발탁되고 법정에서 맹활약해 스타로 떠오른다. 또한, 주변 사람들의 편견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만의 방식으로 깨뜨린 것도 시원시원하다.


일과 사랑 모두 사로잡은 위너 엘 우즈처럼 되길!

출처'댄싱퀸' 스틸

'댄싱퀸'


주연 : 엄정화, 황정민 


요약 : 나이 제한 없는 'Dreams Come True'!

출처'댄싱퀸' 스틸

옛날에 접었던 꿈을 뒤늦게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그런데 동시에 큰 장애물까지 만났다면?


'댄싱퀸'은 오래 전 가수 꿈을 접었던 정화(엄정화)가 뒤늦게 도전하는 내용을 다룬다.


너무 많은 나이(?)에 걸그룹 데뷔하기도 벅찬데, 남편이 시장선거 후보로 나서니 투잡 동시에 소화하기 호락호락하지 않다.

출처'댄싱퀸' 스틸
그런데도 장애물에 휘둘리지 않고, 줌마돌로 무대에 오른 정화. 어릴적 꿈을 일찌감치 접은 중년층들에게 한 줄기 희망빛 같은 존재가 된다.

정화도 40대에 댄스 가수가 됐는데, 나라고 왜 못할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도전하자!

출처'빌리 엘리어트' 스틸

'빌리 엘리어트'


주연 : 제이미 벨, 줄리 월터스


요약 : 내 꿈을 위해 고생하신 부모님께 감사하자

출처'빌리 엘리어트' 스틸

영국 유명 발레리노 필립 모슬리의 실화를 담은 작품.


탄광촌 소년 빌리(제이미 벨)의 재능을 발견한 윌킨슨 부인(줄리 월터스)은 영국 로얄 발레단 오디션을 제의한다.

출처'빌리 엘리어트' 스틸
언제나 그랬듯,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주변 반대도 만만치 않다. 빌리 아버지가 그 예였다.

광산 파업, 그리고 가정형편상 빌리를 도와줄 수 없는 상황. 그러나 아들을 위해 어려운 결정 끝에  모든 걸 희생하고 아들의 발레단 입단을 돕는다.

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부모님의 희생과 도움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 길.

출처'국가대표' 스틸

'국가대표'


주연 : 하정우, 김동욱, 김지석


요약 :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

출처'국가대표' 스틸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날림식으로 스키점프 대표팀을 창설하고 현역 선수부터 스키점프의 'ㅅ'자도 모르는 이까지 겨우겨우 모아 만든다.


통제 안 되는 팀원, 훈련은 비과학적, 예측 못한 사고까지 일어난다. 그러나 오랜 시간 합숙하면서 오합지졸 스키점프팀은 올림픽이라는 하나의 꿈이 생긴다.

출처'국가대표' 스틸

어렵사리 출전한 올림픽 본선 무대에서 그들이 세운 기록은 최하위. 미비하지만, 이를 발판삼아 스키점프팀은 수 년 후 괄목상대한다.


누구나 첫 걸음부터 위대할 수 없다. 그러나 꾸준히 꿈을 향해 달려간다면, 언젠가는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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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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