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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영화 5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9.02.26. | 70,822  view
별 반짝

인생을 살면서 가장 쉬울 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문제, 나의 꿈 찾기!


누구나 한 번쯤 '내 꿈은 OOO'이라고 장래희망 란에 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꿈을 향한 길이 쉽지 않다는 걸 점점 깨닫는다.


그래서 이루는 과정이 험난하거나, 혹은 불가능하다는 걸 판단하고 큰 좌절을 겪기도 한다.

노를 저어라

모든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루고자 앞으로 달려 나가고 싶은 사람.


혹은 뒤늦게 나의 꿈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다시 출발선에 선 사람.


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영화 몇 편을 추천할까 한다.

source : '코요테 어글리' 스틸

'코요테 어글리'


주연 : 파이퍼 페라보, 아담 가르시아


요약 : 기회는 반드시 온다

source : '코요테 어글리' 스틸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었으나, 무대공포증으로 번번이 오디션에 광탈한 바이올렛(파이퍼 페라보).


코요테 어글리 바텐더로 일하던 중, 한 사건을 계기로 자신의 노래를 선보이며 공포증을 극복하는 전환점을 맞이한다.

source : '코요테 어글리' 스틸

남자 친구 케빈(아담 가르시아)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바이올렛은 마침내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고 가수의 꿈을 이루는 데 성공한다.


특히, 주인공으로 분한 파이퍼 베라보가 데뷔작 '코요테 어글리'로 스포트라이트 받으며 꿈을 이뤘듯, 우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source : '금발이 너무해' 스틸

'금발이 너무해'


주연 : 리즈 위더스푼, 루크 윌슨


요약 : 다시는 금발을 무시하지 마라

source : '금발이 너무해' 스틸

때로는 타인의 독한 한 마디(?) 때문에 꿈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금발이 너무해'는 남친이 내뱉은 독설에 하버드 로스쿨 입학이라는 꿈이 생긴 엘 우즈(리즈 위더스푼) 이야기를 다룬다. 

source : '금발이 너무해' 스틸

독하게 마음먹으니 높은 시험 성적으로 당당히 하버드 로스쿨에 입학한 엘 우즈.


기세를 몰아 유명 로펌 인턴으로 발탁되고 법정에서 맹활약해 스타로 떠오른다. 또한, 주변 사람들의 편견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만의 방식으로 깨뜨린 것도 시원시원하다.


일과 사랑 모두 사로잡은 위너 엘 우즈처럼 되길!

source : '댄싱퀸' 스틸

'댄싱퀸'


주연 : 엄정화, 황정민 


요약 : 나이 제한 없는 'Dreams Come True'!

source : '댄싱퀸' 스틸

옛날에 접었던 꿈을 뒤늦게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그런데 동시에 큰 장애물까지 만났다면?


'댄싱퀸'은 오래 전 가수 꿈을 접었던 정화(엄정화)가 뒤늦게 도전하는 내용을 다룬다.


너무 많은 나이(?)에 걸그룹 데뷔하기도 벅찬데, 남편이 시장선거 후보로 나서니 투잡 동시에 소화하기 호락호락하지 않다.

source : '댄싱퀸' 스틸
그런데도 장애물에 휘둘리지 않고, 줌마돌로 무대에 오른 정화. 어릴적 꿈을 일찌감치 접은 중년층들에게 한 줄기 희망빛 같은 존재가 된다.

정화도 40대에 댄스 가수가 됐는데, 나라고 왜 못할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도전하자!
source : '빌리 엘리어트' 스틸

'빌리 엘리어트'


주연 : 제이미 벨, 줄리 월터스


요약 : 내 꿈을 위해 고생하신 부모님께 감사하자

source : '빌리 엘리어트' 스틸

영국 유명 발레리노 필립 모슬리의 실화를 담은 작품.


탄광촌 소년 빌리(제이미 벨)의 재능을 발견한 윌킨슨 부인(줄리 월터스)은 영국 로얄 발레단 오디션을 제의한다.

source : '빌리 엘리어트' 스틸
언제나 그랬듯,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주변 반대도 만만치 않다. 빌리 아버지가 그 예였다.

광산 파업, 그리고 가정형편상 빌리를 도와줄 수 없는 상황. 그러나 아들을 위해 어려운 결정 끝에  모든 걸 희생하고 아들의 발레단 입단을 돕는다.

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부모님의 희생과 도움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 길.
source : '국가대표' 스틸

'국가대표'


주연 : 하정우, 김동욱, 김지석


요약 :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

source : '국가대표' 스틸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날림식으로 스키점프 대표팀을 창설하고 현역 선수부터 스키점프의 'ㅅ'자도 모르는 이까지 겨우겨우 모아 만든다.


통제 안 되는 팀원, 훈련은 비과학적, 예측 못한 사고까지 일어난다. 그러나 오랜 시간 합숙하면서 오합지졸 스키점프팀은 올림픽이라는 하나의 꿈이 생긴다.

source : '국가대표' 스틸

어렵사리 출전한 올림픽 본선 무대에서 그들이 세운 기록은 최하위. 미비하지만, 이를 발판삼아 스키점프팀은 수 년 후 괄목상대한다.


누구나 첫 걸음부터 위대할 수 없다. 그러나 꾸준히 꿈을 향해 달려간다면, 언젠가는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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