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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쏟아진 일본판 '박은석 논란'

반려견 파양 논란 불거진 톱스타 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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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이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도 점차 달라지고 있는 요즘이다.


사는 대신 입양을 하는 것, 입양 후에는 끝까지 책임지는 게 당연하다는 인식 등.

박은석이 최근 파양 논란에 휩싸이기도.

의지왕
어쨌든,
바람직한 인식 변화!

이렇게 반려동물이 단순 애완용이 아닌 가족이 된 요즘, 일본을 대표하는 록스타 각트가 관련 논란에 휘말렸는데...

출처'악몽짱' 스틸

과거 슈가 출신 아유미와 열애로도 잘 알려진 각트, 일본 연예계의 대표적인 기인(奇人)으로, 신비주의의 끝을 보여주던 스타다.


1995년에 데뷔했는데, 나이와 본명도 제대로 공개한 지 얼마 안 됐다.

뻘뻘 당황
대단한 신비주의...

출처각트 유튜브

하지만 최근 이를 벗어던지고,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문제가 된 건 지난 10일 공개한 영상이다. 이 영상에서 각트가 자신의 반려견을 지인 부부에게 주기로 했다고 밝힌 것.

출처각트 유튜브

각트가 이 반려견을 맞이한 건 5개월 전이다. 펜디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반려를 시작했고, SNS를 통해 팬들에게 펜디와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런데, 반려견을 입양한 지 5개월 만에 펜디를 친구에게 주기로 했다는 거다. 이유는 포커 플레이어인 친구 부부가 지난해 반려견을 잃고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

출처각트 유튜브 캡처

각트는 펜디를 친구 부부에게 전달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각트의 지인은 강아지를 '선물'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각트의 영상에는 네티즌의 비난이 쏟아졌다.

- "개는 당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 "당신은 더 이상 개를 키우고 싶지 않다는 거군요."
- "이게 좋은 일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네요."
- "처음에는 귀여워서 데려왔는데 돌보는 게 어려웠던 건가요?"
- "이건 잘못된 생각이에요."
- "개에게도 감정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슬퍼한다고 당신의 자식을 줄 건가요? 어떻게 이렇게 끔찍한 얘기를 공유하고 좋게 보이려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출처각트 트위터

더군다나, 펜디를 입양한 뒤 각트에게 다른 반려견이 생겼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출처각트 인스타그램

이를 의식한 듯 각트는 해당 영상의 댓글을 차단한 상태.

하지만 시청자들은 '싫어요' 35000개로 각트의 행동에 불만을 표현하고 있다.


각트는 과연 85만 구독자들에게 어떤 해명을 내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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