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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이 의심되는 의사 커플

By. 뉴스에이드 손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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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레 히히


요즘 시청자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는 드라마 속 의사 커플이 있다!


'빨리 사귀었으면, 그리고 실제로도 잘 됐으면 좋겠다~'

출처SBS '의사요한'

그 주인공은 바로 SBS 드라마 '의사요한'의 

황희(이유준 역)♥정민아(강미래 역)


이들은 고양이가 맺어준 커플이다. 


사랑의 풍차

'의사요한'에서 강미래(정민아 분)는 레지던트. 아버지가 사고를 당한 후, 마음의 문을 닫았다. 속얘기를 안 할 것 같고 까칠해 보인다. 


반면, 펠로우 이유준(황희 분)은 활발하고 정이 넘쳐 보이는 사람이다.

어느날 이유준은 집 앞에 길고양이를 보고 밥을 챙겨주려고 했다. 


그런데 이미 챙겨주고 있던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강미래! 


이유준은 강미래의 반전 면모를 보게 된다. 그리고 고양이와 닮은 강미래에게 마음이 쓰이게 된다. 


이유준은 회식 자리에서 아버지 때문에 속상한 강미래가 술을 마시자 흑기사를 자청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강미래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를 해준다.


자신도 오랜 시간 투병한 아버지가 있었다면서 강미래의 아픔에 공감해준 것. 

또한 고양이 때문에 강미래와 이유준은 더욱 가까워진다.


어느날 고양이가 다치고 동물병원에 데려다 주는 과정에서 이유준은 강미래가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고양이를 챙겨왔던 것. 


강미래의 따뜻한 면모를 새삼 느낀 이유준. 이후 고양이를 자신의 집에서 키우고 있다. 

눈에서 하트

현재 강미래와 이유준은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썸타는 사이~ 이유준의 말말말이 강미래를 설레게 하고 있다. 

"착각 금지! 오해 사절! 얼굴은 왜 빨개지고 그래요?"

"누군가를 만났고, 처음에는 서로 아웅다웅하다 호감이 생겼고, 이제 그럼 뭐해야 되겠어요? 모르겠어요?"

여기까지가 드라마 이야기!


그런데 실제 배우들의 사이도 심상치 않다.


배우 황희와 정민아의 SNS인 인스타그램에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7월 28일 촬영장에서 생일 축하를 받은 권화운이 감사해하며 올린 게시물. 


실제로도 가까워 보이는 황희와 정민아 포착. 어깨동무가 이렇게 자연스럽다니!

8월 11일 정민아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드라마 안 보는 사람이 보면 커플의 일상 사진으로 오해할만하다.

8월 19일 황희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역시나 현장에서도 붙어있는 두 사람! 

사랑이 넘쳐

그러다보니 드라마에서도 실제로도 

황희와 정민아가 사내 연애를 하길 바라는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하트를 드려요

<번외 토크> 


황희와 정민아, 누군가를 닮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


알고보면 '닮은꼴 커플'이기도 한데.... 


출처영화 '어벤져스', 황희 인스타그램

황희는 tvN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했을 당시, '한국의 팔콘'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황희를 보면 '어벤져스' 시리즈의 팔콘, 배우 안소니 마키가 떠오르기 때문. 얼굴형부터 이목구비까지 많이 닮은 느낌이다.

출처이예림(좌), 정민아(우) 인스타그램

정민아는 '의사요한' 첫방송부터 '이경규 딸' 오해를 받고 있다. 


정민아와 '이경규 딸' 이예림의 외모가 헷갈릴 정도로 닮았기 때문.


정민아는 현재도 "이경규 딸 아니에요"라는 해명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푸흡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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