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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불화설 해명한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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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사이의 연예인들은 때론 의도치 않게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한다. 
완전놀라움

때문에 방송에서 불화설을 적극 해명하는 스타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래서 모아봤다. 공개적으로 불화설을 일축한 스타들! 

# 조빈 

출처조빈 인스타그램

노라조의 조빈은 지난 6일 JTBC '아는 형님'에 나와 탈퇴한 전 멤버 이혁과의 불화설에 대해 "둘이 사이가 안 좋아서 헤어진 것 아니냐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혁에게 약속한 게 있다. 웃긴 (콘셉트가) 이상하고 안 맞을 수 있겠지만 조금만 버텨주면 인지도가 생겼을 때 네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겠다고 했다. 이제는 놔줘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라며 불화로 인한 탈퇴가 아님을 강조했다. 

# 강유미 

출처뉴스에이드 DB

강유미는 지난 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안영미와 같이 유튜브 채널을 하다가 왜 갈라섰냐. 주변에서 둘이 대판 싸웠다는 얘기가 있었다"는 MC의 말에 "영미 회사가 YG인데, 거기서도 MCN을 운영한다. 광고를 찍기 시작하면서 수익 분배에 관해 문제가 발생했다. 그런 부분 때문에 갈라섰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사이가 나쁜 건 아니다. 제가 촬영을 할 때 영미가 매번 도와준다"며 불화설을 해명했다.  

# 피오 

출처피오 인스타그램

블락비의 피오 역시 지난 1월 '라디오스타'에서 블락비 해체설 및 불화설을 일축했다. 


그는 "블락비가 해체를 해서 여섯 명이 된 게 아니라 똑같이 일곱 명이고 지코의 회사만 달라진 것"이라며 "장난으로 SNS에 (지코의) 사진을 올렸는데 저격했다고 기사가 나더라. 그런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 환희 

출처환희 인스타그램

환희는 지난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와의 인터뷰에서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간 불화설에 관해 부인했다. 


그는 "불화설이 커지며 저희 사이가 그렇게 안 좋은 것도 아닌데 앨범을 못 냈다"며 "불화가 있어서가 아니라 추세에 따라 각자 활동을 하고 있었던 건데 불화설이 나니까 점점 더 (같이) 활동을 못 하게 되더라"고 언급했다. 

# 최정원 

출처최정원 인스타그램

최정원은 지난 2016년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해 그룹 유엔의 멤버 김정훈과의 불화로 인한 해체설에 대해 언급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우리 입으로 해체라고 얘기한 적은 없다. 계약이 끝났으니까 회사 입장에서 해체라고 이야기한 거다. 불화설이 있을 정도로 싸운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 사이먼 도미닉 

출처사이먼 도미닉 인스타그램

사이먼 도미닉은 지난해 JTBC '한끼줍쇼'에서 힙합 레이블 AOMG의 한 식구인 박재범과의 불화설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박재범과) 싸웠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MC의 말에 그는 "저희는 평화롭다. 원래 둘이 공동 대표를 하다가 최근에 제가 대표직을 관뒀다. 돈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대표직을 하며 좀 게을러진 것도 있고 절실함이 부족해진 것도 있어서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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