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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피 물려받은 연예인

이것이 핏줄 금수저, 독립군 후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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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진짜

금수저 집안이 아닐까?


존경받는 독립운동가들의

피를 물려받은

'다이아몬드 수저'

연예인들 말이다.

짜잔

#1
이서진

출처뉴스에이드 DB

이서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증손이다.


이상룡 선생은 엄청난 재산을 모두 팔아 만주로 이주, 독립 운동을 도왔다.

이서진의 친할아버지 이보형 선생 역시 독립운동가다. 이서진의 집안에는 독립유공자가 총 9명이라고.


#2
한수연

출처뉴스에이드 DB

한수연의 외증조 할아버지는 공주에서 활동했던 의병 대장 김순오다.

남아있는 외증조할아버지의 사진이 없어요. 그 당시 독립운동가 분들을 살리기 위해, 있는 자료를 다 불태우고 없애버렸다고 하더라고요. 현재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것은 원호대상자라는 기록이 남은 장례식 영수증이에요.

(한수연, KBS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에서)

#3
배성우, 배성재

출처뉴스에이드 DB

배우 배성우와 아나운서 배성재 형제의 외할아버지는 독립운동가 신영호 선생이다.


신영호 선생은 독립선언문과 관련 경고문을 제작해 인쇄하다 발각돼 옥고를 치렀다.


#4
김지석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지석의 친할아버지는 백범 김구의 제자이자 독립운동가인 김성일 선생이다. 


1932년 항일 운동 중 윤봉길 의사와 함께 체포됐다.


#5
홍지민

홍지민은 경남 창원에서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딸로 태어났다. 


홍창식 선생은 1940년대 초반 함경북도 일대에서 일본 군수 공장 파괴 등의 항일운동을 했고, 투옥 중에 해방을 맞이했다고 한다.


#6
윤주빈

배우 윤주빈은 윤봉길 의사의 종손이다. 

윤봉길 의사는 1932년 4월 일왕의 생일날 행사장에 폭탄을 던져 일본 상하이 파견군대장을 즉사시켜 현장에서 체포돼 처형됐다.

윤주빈은 지난해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낭독하기도 했다.


#7
강수지

강수지의 증조할아버지는 3.10 만세운동을 이끈 강학린 선생이다. 


일제 강점기 당시 목사였던 강학린 선생은 1919년 3.1 운동의 여파로 일어난 3.10 운동을 주도하다 일제 경찰에 붙잡혀 1년 4개월간 모진 고문을 치럿다.


#8
故 신해철

출처KCA엔터테인먼트 제공

故 신해철 역시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다.

3.1운동 당시 만세시위를 주도했던 이성구 선생의 외증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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