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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고백 단칼에 거절한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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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얼굴을 마주보고 일을 하다 보면 특별한 감정이 싹트는 경우가 있다. 연예계에도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지곤 하는데!

별 반짝

알고 보면 고백이 받아들여지는 경우보다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다. 연예인에게 고백 받았지만 거절했던 연예인들의 경험담을 모아봤다. 

# 이엘리야 

출처뉴스에이드 DB

이엘리야는 지난 2017년 KBS '해피투게더 4'에서 "배우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 직접적으로 만나서 대시를 받았다기보다는 건너 건너 연락이 왔다. (대시한 사람과) 연애를 한 적은 없다"고 고백했다. 

# 선미 

출처뉴스에이드 DB

이날 '해피투게더4'에 같이 출연했던 선미는 "다섯 명 이상의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연락처를 주지 않았는데도 건너 건너 연락이 많이 왔다. 저는 제가 먼저 좋아해야 하는 스타일이어서 단칼에 거절했다"고 말했다.

# 차은우 

출처뉴스에이드 DB

아스트로의 차은우는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서 "데뷔 후 딱 한 번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건 좋은데 갑자기 연락이 오는 건 부담스럽다. 답장을 안 했다"고 설명했다.

# 방용국 

출처뉴스에이드 DB

방용국은 지난 2016년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나왔을 때 "여자 연예인으로부터 다섯 번 대시를 받았고 다섯 번 다 거절했다. 배우분, 가수분 모두 있었다"고 털어놨다.

# 정채연 

출처뉴스에이드 DB

다이아의 정채연은 같은 해 KBS '해피투게더 3'에 나와 "지인을 통해서 연락이 왔었다. 가수도 있었고 배우도 있었다. 제가 정말 팬이었던 분도 계시지만 일이 먼저라 다 거절했다"고 밝혔다.

# 손여은 

출처뉴스에이드 DB

손여은은 지난해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10살 이상 연하 연예인이 자신에게 호감을 품고 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지인이 저를 마음에 들어하는 분이 있다며 연락처를 교환하는 게 어떻겠냐고 했는데 제가 낯도 많이 가리는 성격인데다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분이었다"고 거절한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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