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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트와이스 다현이 맨손으로 만진 그것

By. 뉴스에이드 문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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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공연과 시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2019 MGMA'



하지만

시작 전부터 불길한 기운이 있었으니


바로

뭉근한 더위와 습한 날씨로

벌레들이 창궐했다는 것


뻘뻘 당황


"벌레 조심하세요"라는

주의 멘트와 함께 레드카펫이 시작됐고,


무사히 끝을 향해 달려갔다.


그렇게 마지막 순서 트와이스의 차례가 다가왔다.


오늘도 예쁜 트와이스

출처뉴승에이드DB

다현은 정연과 쌍둥이같은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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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너무 좋았던 정연과 다현, 원스에게 하트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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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받침으로 미모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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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애 옆에 예쁜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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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애교에 웃음도 빵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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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부터 흥 폭발했던 정연과 다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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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안무도 선보이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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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트와이스의 비명 소리에 모두가 놀라는 사건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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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놀라 입을 틀어 막고 있는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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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과 지효는 반사적으로 몸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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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와 채영은 무서워서 쳐다보지도 못했던 그 존재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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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다리에 붙은 벌레!
딘딘은 무당벌레라고 표현했지만 꽃매미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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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는 못해도 자신의 다리에 붙었으니 안심하라고 트와이스를 다독이는 딘딘에게 영웅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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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성큼 다가가는 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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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다리에 붙은 벌레를 향해 손을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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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 건드려도 떨어지지 않는 벌레에 당황하지 않는 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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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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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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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야

자연스럽게 처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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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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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과 다현의 어색한 눈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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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은 다현에게 여러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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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시선을 놓지 않는 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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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한 트와이스도 웃음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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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은 마지막 인사에도 딘딘을 관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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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의 가장 가까이에서 트와이스를 지키는 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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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걱정말아요~ 다현이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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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소란을 일으켰던

'2019 MGMA'의 벌레 사건!


다현이 없으면 못산다현~




야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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