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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개카 찬스의 역사

유느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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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유재석의 개카 찬스라니,

부탁해요
생각만 해도...😁

유재석이 이번에는 지미유의 신분으로 미담을 추가했다. 만옥 누나(AKA 엄정화)에게 보컬 레슨 10회권을 사비로 끊어준 것.

베테랑 보컬트레이너의 일대일 레슨이니 지인 찬스라도 수백만 원 혹은 그 이상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고, 방송 탔으니 홍보 효과도 어마어마할 거다.

뻘뻘 당황
ㄷㄷㄷ

갑상샘암 수술 후 성대가 예전같지 않아 노래 하기를 두려워하던 엄정화, 지미유 대표의 심적, 경제적(?) 지원으로 녹음을 무사히 마쳤고,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환불원정대 차트 올킬 성공.


유재석의 개카 사용이 이뤄낸

마법 같은 엄정화의 가수 복귀.

축하 댄스

그동안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며 여러 단체에 거액을 기부, 사회에 귀감이 된 유재석은 사실 동료 챙기기도 1등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특히 개그계 후배 챙기는 데 사비를 아끼지 않는 유재석.

KBS 직속후배인 김준호가 매년 열고 있는 부산 코미디 페스티벌. 유재석은 3회가 열린 2015년 부코페 티켓 200장을 구입했다. 레드카펫에 참석하려 했으나 스케줄 문제로 불참하게 됐고, 대신 1일 관람권 200장을 사비로 구입해 도움을 준 것. 티켓은 불우 청소년과 후배 개그맨들에게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에는 KBS2 '개그콘서트' 900회를 축하하기 위해 특집에 출연했다. 게다가 개그맨들을 다 데리고 가 회식을 시켜준 사실이 유민상에 의해 밝혀져 또 한 번 유느님의 자애로움이 세상에 알려졌다.

건배
그저 빛...✨

같이 일하는 동료들 챙기는 건

말(해)뭐(해).

지난 2015년에는 소속사인 FNC 직원들을 위해 '무한도전' 달력 400부를 사비로 구입해 선물했으며, 2016년에는 당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스태프들에게 사비를 털어 방한용 점퍼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눈물 한방울
나도 유느님 챙김 받고 싶다..ㅠㅠ

2017년에 방송된 '런닝맨' 멤버스 위크 특집에서는 멤버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장충 체육관을 통째로 빌리기도.  

그동안의 '멤버스 위크'에서는 제작진이 훈훈한 모습으로 기획해서 저는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싶었어요. 그래서 사비를 들여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물론 체육관만 빌린 게 아니다. '런닝맨팀'과 유재석 친구들인 '프렌즈팀'의 대결 구도였던 이 특집에서 각 라운드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선물도 모두 유재석이 사비를 들여 마련했다.

출처MBC

배우 김수로도 미담을 하나 더했다. 지난 2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수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극 학교에 유재석이 매년 1천만 원씩 후원하고 있다고.

출처SBS

방송에서 만난 인연도 소중히 하는 유재석. 2014년 '런닝맨' 한강 도하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 대학생 전원에게 아이패드를 선물했다. 물론 사비로. 유재석은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문이 났다고.

깊은 고뇌
유느님 은혜는
대체 어디까지...

비록 766억은 없을지언정,

주변 챙기는 마음만은

오조오천억 만큼 넓고 깊은

유.재.석.


태양 아래
유느님 은혜는 하늘같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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