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수집하는 스케일이 남다른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117,23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한 가지 물건을 열심히 모아본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
스타들 중에도 한 물건에 꽂혀 스케일이 다른 수집 능력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가슴팍

그래서 모아봤다.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수집해 온 스타들!

# 도끼 

출처뉴스에이드 DB

도끼는 지난 2016년 MBC '능력자들'에 출연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부처님 머리 불상을 수집한다. 40개에서 50개 정도 모았다"고 밝혔다.

# 홍진영

출처뉴스에이드 DB

홍진영 역시 지난 2015년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조) 속눈썹 모으는 게 취미다. (속눈썹이) 쌓이는 걸 보면 내가 이만큼 일했구나 하는 성취감이 든다. 만 개 정도 모았었다"고 말한 바 있다. 

# 이상훈 

출처뉴스에이드 DB

이상훈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취미로 수집해 온 피규어들을 공개했다.


그는 피규어로 꽉 찬 방을 공개하며 "솔직히 무리했다. '니글니글'로 번 돈 여기에 다 썼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 김건모 

출처뉴스에이드 DB

김건모는 지난 2017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드론을 수집하는 취미를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공개된 드론은 총 38개였다.

# 박재정 

출처뉴스에이드 DB

박재정은 축구 유니폼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

그는 지난 2016년 방송된 '능력자들'에서 "유니폼을 많이 수집한다. 200벌 정도 있다"고 밝혔다. "작정하고 가져왔다"며 모아둔 유니폼을 직접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 설현 

출처뉴스에이드 DB

AOA의 설현은 지난 2017년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텀블러를 수집한다. 200개가 넘게 있다. 보고 있으면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 박해진 

출처뉴스에이드 DB

박해진은 지난 2016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운동화를 천팔백 켤레까지 모아봤다"고 말해 화제가 되었다.


그는 "신발장에는 (운동화가) 다 들어가지 않는다. 방에도 있고 거실에도 있고 현관에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