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두 아들 아빠 된 전직 아이돌

반년 만에 직접 인정한 득남

119,76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아이를 낳았는데 반년 동안이나 침묵을 지키다가, 이제야 직접 인정한 스타 부부가 있다.

출처저스틴 팀버레이크 인스타그램

미국의 인기 아이돌 엔싱크 메인보컬 겸 센터 출신 할리우드 톱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배우 제시카 비엘 부부가 그 주인공.

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5살된 아들 사일러스를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태어난 둘째도 아들이다.

제시카 비엘은 지난해 7월 아이를 낳았다. 임신조차 알려지지 않았던 상태여서 출산 뉴스에 많은 팬들이 놀랐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팬데믹 상황으로 할리우드 스타들 역시 활동이 뜸해 임신 사실이 드러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실제로 이들은 지난해 3월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더욱이 제시카 비엘은 임신 초기에만 SNS에 근황 사진을 올리고 후기에는 전신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하지 않아 임신을 비밀에 부칠 수 있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출산 후 몬태나에 머물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18일 인기 토크쇼인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등장, 둘째 아이를 처음으로 언급했다.

엘렌 드제너러스는 화상통화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에게 "아이가 또 생겼다"고 운을 뗐고,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아이의 이름을 공개했다.

출처엘렌 드제너러스쇼
아이 이름은 피니어스예요. 정말 굉장해요. 너무 귀여워요.

가족들이 아기 때문에 잠을 못 잔다면서도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이렇게 말했다.

출처저스틴 팀버레이크 인스타그램
감격스러워요. 감동했고 더는 행복할 수 없을 정도예요. 정말 감사한 일이죠.

팬데믹 상황에서 조용히 출산, 새로운 기쁨을 얻게 된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제시카 비엘 부부에 많은 팬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출처저스틴 팀버레이크 인스타그램

이들 부부는 지난해 7월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