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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인형 도너츠 먹어봄(반전주의)

By. 뉴스에이드 박설이

43,08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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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인형'을 아십니까.

출처영화 '사탄의 인형' 스틸

바로 얘. 이름은 처키. 

무려 1988년생.

올 핼러윈은 조커 일색일 건 명약관화이지만, 간혹가다 보일 이 아이를 기억해 주시길. 90년대 이후 출생자는 잘 모르겠지만, 이 아이는 오랜 세월 핼러윈의 인싸였기에.

출처던킨도너츠 페이스북

살인마의 영혼을 뒤집어쓴 인형 처키가 달콤한 도넛과 함께 컴백했다고 해 던킨도너츠를 습격!


옷까지 차려입고 날 반긴 사탄

상큼 달달한 던킨 매장 분위기에, 힙한 원색 컬러의 그가 한눈에 들어왔다. 곳곳에 처키가 있었다!

이렇게 무서운 얼굴을 하다가,

또 이렇게 착한 얼굴을 했다가,

세상 살벌하고 째려보다가...

스트로베리필드, 뉴욕크림치즈, 바바리안필드 등 던킨의 스테디셀러들이 처키 옷을 입고 있다.

가격 1700원, 260kcal, 딸기잼과 크림치즈 필링 듀얼 도넛

그리고, 가장 존재감 뿜뿜 중인

'안녕, 난 처키야!' 도너츠!!

이번 에디션의 주인공이다.

오후에 가면 거의 품절,

오전에 가니 이렇게 데려가라며

가지런히들 누워있다.

뭐야무서워
표정 살벌한 것 봐..ㄷㄷ

이밖에도, 

핼러윈 시즌을 맞아 출시된 '할로윈 후로스티스'와 '돌아온 미이라'도 나란히 누워있다. 각각 1300원, 1700원.

그.래.서.

구입했다, 그 세 녀석을.

천고마비에 어울리는

궁극의 달다구리를 맛보자.

셋이 합쳐 4700원. 세 개 먹으면 745kcal. 

역시, 디저트는 밥보다 헤비한 게 제맛.

"안녕? 난 처키라고 해!"

디테일이 살아있는 얼굴과 포장지.

솔직히 맛은 별로 궁금하지 않다.

패키지에 더 끌리는 건

다들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래도 맛을 봐야 하니 옷을 벗기고,

머리를 떼어냈다.(살벌)

종이의 뾰족한 끝에

마치 피처럼 붉은 

딸기잼이 묻어나온다.

머리하고 옷 없으니 그냥 

화이트초콜릿에 빨간 줄 그은 도넛일 뿐....

맛을 보기 전 반을 갈라 보았는데...

헐!?

크림은? 잼은????

당황하지 않고, 

상반신(머리 뺀 부분)을 눌러본다.

그리고, 하반신을 칼로 잘라본다...

상반신에는 딸기잼,

하반신에는 크림치즈(묽은 편)이

고루 잘 들어있다.

맛은 매우 평범함.

스트로베리필드와 크림치즈필드 도넛에

화이트초콜릿이 더해져 

더욱더 단 맛이다.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

맛 : ★★★☆
생김새 : ★★★★☆
한줄평 : 디자인이 다했다. 처키 덕후라면 추천.

덧, 핼러윈 에디션으로 함께 출시된 

두 가지 도넛도 리뷰 ㄱㄱ!

'할로윈 후로스티드'. 

구멍 난 도넛 위에 화이트초콜릿

그 위에 설탕과자를 뿌렸다. 

호박을 연상케 하는 주황빛과 

핼러윈의 밤이 떠오르는 까만색. 

맛은 매우 달다. 특징이 없는 단맛.

맛 : ★★
생김새 : ★★
한줄평 : 핼러윈 파티 구색 갖추기용. 맛은 기대하지 말자.

'돌아온 미이라'.

안이 크림과 잼이 든 긴 도넛에

화이트초콜릿을 입히고

미이라처럼 가로로 줄을 긋고

동그란 눈을 붙여 

귀여움에 화룡점정.

'안녕, 난 처키야'와 같은 사정.

상반신과 하반신에 각기 다른 크림 장착.

다른 게 있다면 크림치즈가 아닌

바바리안필드라는 점.

이란성 쌍둥이st.

맛 : ★★★☆
생김새 : ★★★☆
한줄평 : 바바리안필드 좋아한다면 선택해도 좋을 귀여운 도넛.

"안 사 먹으면 널 가만 두지 않겠다."

사은품 리뷰(를 가장한 본론)

자 그럼,

이제부터 본론 들어갑니다.

도넛 리뷰에
1도 모르겠다
도넛이 본론이 아닌 반전..?

도넛 10000원어치 사면,

처키 쿠션이 4900원!!!

헉 놀람

그리하여,

처키 도넛을 포함  

이것저것 10000원을 채워...

처키 쿠션 겟!!!!

솔직히 이거, 실물 깡패다.

색감이 쨍하다.

처키의 오버롤과 줄무늬 티셔츠st

깜찍하고 폭신하다.

300ml 음료와 크기를 비교했을 때,

작지 않다.

의자 등받이로 두기 딱 좋은 크기.

이렇게 커버도 벗길 수 있다.

디테일이 살아있어 더 귀엽다!!

4900원인데

이거 왜 안 사??

그럼 지금까지, 

쿠션을 사면 도넛을 주는

던킨도너츠 리뷰였습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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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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