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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직접 금수저 인증한 연예인

어머니가 어마어마한 셀럽이시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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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금수저라고 밝힌

연예인이 있다고 하는데?

엥?

그 주인공은 그룹 AOA 막내 찬미!

이렇게 예쁘고, 

이렇게 춤도 잘 추는데,

집안까지 좋다고?


세상 불공평하게 사는 찬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매우 감동

찬미는 지난 23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집안 이야기를 털어놨다.

엄마가 구미에서 미용실을 하시는데,
내가 어렸을 때부터 가게가 항상 열려 있었어.
미용실을 도움이 필요한 언니 오빠들이 편하게 자고 먹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어. -찬미

찬미의 어머니는

어려운 형편에서 세 딸을 키우면서도

더 어려운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나누며 살자고

결심하셨단다.


특히 본인이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에

어린 친구들이 최소한의 선을 넘지 않아도 되게끔

어른이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셨다는데! 

너무멋지다

그렇게 도움을 받은 청소년들은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도 종종 미용실을 찾아온다고 한다.

이렇게 훈훈할 데가!

출처JTBC '아는 형님' 영상 캡처

찬미 어머니의 이야기는

지난 2009년 휴먼다큐로도 다뤄졌다.


당시 영상을 보면, 

귀여운 중1 찬미의 모습도 잠시 볼 수 있다.

당신이 최고

이렇게 멋진 어머니 아래서 자란 찬미는

든든한 딸로 자라났다.

엄마는 키도 작고 힘도 없어요.
못 박고 전구 갈고 이런 거 하기엔 너무 힘들어요.
집에 그런 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요. -찬미

(물론 모든 선물이 계획처럼 되는 건 아닙니다)

삐침

찬미의 어머니 역시

어린 나이의 딸을 서울로 보낸 후 걱정이 끊이지 않으셨다고 한다.


한 방송에서 찬미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제야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네.
찬미야, 많이 힘들었지?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어.
우리 찬미 앞으로 지금처럼만 열심히 하자. -찬미 엄마


멋진 어머니 밑에서 

돈으로 살 수 없는 가르침을 배운

'진정한 금수저' 찬미. 


볼수록 아름다운 찬미 모녀,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삼각 응원단

By. 성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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