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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하고 콜라보한 가수의 흔한 반응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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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챈슬러 인스타그램
초점이 맞지 않은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귀를 향해 올라가는 입꼬리의 기세.

발그레 히히

출처챈슬러 인스타그램
미소를 겨우 진정시켜 보지만
내적 환호가 전해지는 듯한 모습이다.

부끄러움

사진의 주인공은 챈슬러와 태연. 
.
이 모습은 챈슬러가 지난1일 태연이 피처링에 참여한 자신의 신곡 'Angel' 녹음 현장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공개됐다.
SNS 주인은 챈슬러인데 사진의 초점은
태연만 따라다니는 상황! ㅋㅋ

헉 놀람


초점이 나간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챈슬러의 미소를 통해 그가 태연에게 갖는 강한 고마움을 짐작해볼 수 있다.

챈슬러와 아무 연결 고리가 없는 태연이 흔쾌히 피처링 제안을 수락해주면서 성사됐다는 이번 작업. 

.

보통 피처링이 친분이 있는 가수들 간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챈슬러의 표정도 이해가 간다.

출처밀리언마켓

그래서인지 챈슬러는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답게 노래해주신 태연 씨가 아니였으면 이 노래는 아마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한다. 다시 한 번 너무 감사드린다"는 글을 한 차례 올리기도 했다. 

그렇게 완성된 곡 'Angel'이다.

빨간모자 소녀
여기에서 기분 좋은 사실은 
.
챈슬러의 노력과 태연의 성의가 헛되지 않게 
이 곡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는 것이다.

출처밀리언마켓

사실 이번 신곡은 챈슬러가 특히나 공을 기울인 노래다. 2년 만에 발표하는 만큼 뜻 깊다.

출처밀리언마켓

그래서 챈슬러가 한 또 한 가지 노력! 

.

작업을 하는 동안 다이어트를 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었다. 식단 관리를 철저하게 했다는 챈슬러!

출처밀리언마켓

참고로 챈슬러가 작업을 마치고 다이어트를 끝내면서 가장 처음 먹은 음식은, 바로 '직접 만든 카레'였다. ( 직접 만든 카레의 맛에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후문. )

가슴팍

제대로 만들어 먹고 싶어서 다이어트 하는 기간에 채소 써는 기계까지 구비해뒀었던, 알고보니 열정적인 카레 덕후 챈슬러! 

맞는말같아

배 터지게 카레를 먹는 것으로 힘든 앨범 준비의 여정을 마무리 한 챈슬러가 앞으로 자주 신곡을 발표해주길 바라면서! 

'Angel' 뮤직비디오 감상을 해보면 어떨지!

횃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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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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