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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 당연 VS 과한 처사, 당신 생각은요?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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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바람 잘 날 없는 연예계다. 승리 사태가 정준영 불법촬영 논란으로 번진데 이어, 카톡 대화방에서 차태현과 김준호의 내기 골프 내용까지 밝혀지며 '다음이 또 있느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 17일, 차태현과 김준호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현재 출연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준영으로 인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 제작 잠정 중단과는 별개로, 차태현과 김준호의 방송 하차에 관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준호는 도박 전적이 있는데?"

"사행성 있다면 도박"

차태현과 김준호의 방송 하차가 과하지 않다는 시청자 의견에는 김준호의 과거 전력도 한몫했다. 


10년 전 김준호는 해외 원정 도박으로 활동을 중단했었기 때문. 더욱 조심해야할 상황에서 내기골프를 쳤다는 것에 실망감을 느낀 시청자들이 다수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아무리 내기를 하는 것이 골프 관행이라해도 그 관행이 '불법'이라면 처벌 받고, 방송 하차로 책임을 지는 것이 맞다는 의견도 있다. 

한 네티즌은 "점 당 천원으로 고스톱을 쳐도 사행성이 있다면 도박"이라며 "내기 골프도 도박이 될 수 있다"이라고 꼬집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돈 건 후 돌려주는 건 흔한 관행"

"정준영 때문에 너무 확대됐다"
과한 처사라는 의견도 못지 않게 쏟아지고 있다. 골프를 치는 사람들 사이에서 내기가 흔한 일이라는 것. 

또 다른 네티즌은 "내기를 건 후 딴 돈을 돌려주는 건 골프에서 흔한 일"이라며 "다 따지면 골프치는 연예인들은 다 하차해야 한다"고 옹호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상황의 특수성'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다. 승리, 정준영 사건으로 연예인들의 도덕성에 대해 예민한 시기라 이들의 내기 골프도 더 크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 

더욱이 정준영과 카톡 대화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밝혀져 더 가혹한 비판을 있다는 반응도 있다. 
과한 처사라는 '옹호론'과 크든 작든 범죄는 범죄라는 '비판론'이 맞서고 있는 지금, 차태현과 김준호의 방송 하차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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