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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은 동방신기 후드티를 어떻게 구했을까?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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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그녀의 사생활' 공식 홈페이지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1회에서는 미술관 수석 큐레이터로 근무하면서 동시에 인기 아이돌그룹 멤버 홈마(홈마스터)로 이중생활하는 성덕미(박민영)의 일상을 그렸다.

출처tvN '그녀의 사생활' 공식 홈페이지

성덕미는 하룻밤 만에 중요한 전시 세팅을 해낸 뒤, 자신이 좋아하는 화이트 오션의 음악방송에 참석하기 위해 전시 오픈 행사 도중 뛰쳐나가 오토바이를 타고 방송국을 가는 열정을 보였다.

방송국에 도착해 대포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최애 아이돌 차시안(정제원)의 하나부터 열까지 담아내는가 하면, 응원봉을 흔들며 차시안이 던진 생수를 잡고 흐뭇해하는 성덕미.


그 외 차시안이 묵었던 호텔을 성지순례하는 모습이나 상사에게 "후원하는 아이의 재롱잔치를 보러 가야 한다"고 둘러대는 장면 등은 수많은 아이돌 팬들의 공감대를 얻었다.

그리고 성덕미의 덕질 역사까지 첫 회에 공개됐다. 


H.O.T.를 시작으로 god, 동방신기를 거쳐 현재는 화이트 오션으로 입덕한 과정이 드러났는데.

H.O.T. '캔디' 시절 장우혁이 입었던 무대의상이나 팬지오디의 하늘색 풍선도 인상 깊었으나.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동방신기 팬클럽 카시오페아 영문이름이 적힌 빨간색 후드 티. 

출처tvN '그녀의 사생활' 영상 캡처

동방신기 팬들 사이에서도 더 이상 구하기 힘들다는 희귀 아이템으로 소문났는데, 어떻게 구했을까?

진짜 카시오페아 후드 티셔츠는 아닙니다. 드라마 의상팀에서 특별 제작한 의상이에요. (웃음) (소속사 관계자)

출처tvN '그녀의 사생활' 공식 홈페이지
성덕미가 동방신기 팬클럽 출신임을 보여주 고자 카시오페아 1기 팬클럽과 관련된 모든 이미지를 꼼꼼하게 찾아보면서 만들었다는 '그녀의 사생활' 측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카시오페아 후드티 이외 기존 아이돌 팬들이 놀랄 만한 아이템이 또 나올까?
현재 촬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알려드리자면, 아이돌을 덕질하는 캐릭터가 주인공인 만큼 다른 아이템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방송 관계자)

출처tvN '그녀의 사생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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