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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 후 연하 남친과 결별한 여배우

By. 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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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로 팬들을 놀라게 한 배우가 살을 빼는 동안 함께한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안마 톡톡
대체 왜...?

출처영화 '피치 퍼펙트' 스틸

플러스 사이즈 여배우로 독보적 입지를 지켜오던 호주 출신의 할리우드 스타 레벨 윌슨.


영화 '피치 퍼펙트' 시리즈에서 개성 넘치는 팻 에이미를 연기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사랑 받았다.

남들보다 뚱뚱한 외모에 주눅들긴커녕 자신감이 넘치고, 스탠드업 코미디언 출신다운 화려한 말빨로 팬들을 사로잡은, 당당한 게 매력인 레벨 윌슨은 최근 환골탈태 수준의 체중 감량에 성공한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30kg 가깝게 감량했다!

왈칵눈물
멋져...!

뚱뚱해질수록 인기를 얻고 돈을 버는 상황이 자신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는 레벨 윌슨.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살이 빠진 모습을 속속 공개하며 건강을 자랑했다.

그리고 각종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체중 감량 경험과 이유를 전하며, 멘털이 한층 좋아졌다고 밝혔다.

"살을 빼야 겠다 그런 게 아닌, 그 이상이었어요. 내가 왜 과식을 했는지를 정신적으로 다루려는 거였죠."

"저는 모든 사이즈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늘 꽤 자신감이 있었어요. (다이어트가) 자신감이 없어서라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그냥 지금은 엄청 자신감이 넘치죠."

"정말 흥미로운 건, 다른 사람들이 날 대하는 게 어떤지인 것 같아요. 지금보다 뚱뚱할 땐 사람들이 사람들이 날 두 번 쳐다볼 필요는 없었거든요. 장을 보고 차로 갔는데 누군가 문을 잡아준다든가 하는 게 '다른 사람에게는 늘 일어나는 일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다이어트는) 숫자를 줄이는 게 아닌 건강을 지키는 거예요."

발그레 히히
마치 다이어트 전도사 :)

출처레벨 윌슨 인스타그램

긍정적인 소식으로 팬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전파했던 레벨 윌슨, 그러나 체중을 감량한 1년을 함께 한 남자친구와의 결별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의 남자친구는 제이콥 부쉬. 40세인 레벨 윌슨보다 11살이 어린 29세의 부유한 미국 사업가다.

결별설이 불거진 건 2일 레벨 윌슨이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서 덧붙인 'single girl'이라는 코멘트 때문이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레드카펫에 함께 오르며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실제로 데이트를 한 지는 1년 정도 됐다고.


레벨 윌슨이 부쉬와 사귈 때 이런 말을 했었다.

"내가 건강을 되찾는 여정을 시작하기 전부터 우리는 사귀고 있었다. 그러니까, 남친을 사귀려고 다이어트를 할 필요는 없다는 거다."

살 빼기 전부터 남자친구와 만나고 있었으니, 살을 빼서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오해는 하지 말아달라는 것.

이렇게 '찐사랑'의 면모를 보여주던 윌슨 커플은 그러나 열애 1년여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한 관계자는 결별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거죠."

레벨 윌슨 측도 현지 매체인 투데이에 결별을 직접 인정했다. 

빗속 좌절

팬데믹 기간 동안 체중을 감량해 건강을 얻었지만 남자친구와의 슬픈 결별을 맞게 된 레벨 윌슨, 


아픔을 이겨내고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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