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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외력 미친 케이블 예능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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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연예인,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를 모두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있다??
깜짝이야
그게 가능해?! 

(두둥)

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공식 홈페이지

이곳에선 가능하다! 


누구의, 어떤 고민도 다 접수하는 그곳,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다. 

출처KBS 2TV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이메일과 현장접수를 통해 사연을 받아 제작진 내부 회의를 거쳐 선정하는 일반인 출연자, 화제의 인물들도 정말 많았다. 
위암 4기 투병 중, 체력을 높이기 위해, '살기 위해' 먹어야하는 고민을 안고 있었던 사연자부터...
보살들을 놀라게 한 6개월 차 '찐 보살', 
아버지의 주민등록 말소로 인해 19년 간 학교도 다니지 못했던 사연자까지.

안타깝고, 슬프고, 때론 웃픈(?) 일반인들의 사연에 유튜브 조회수도 폭발적이었다. 

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명쾌하고(?) 현실적인 보살들의 조언에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는 물론 연예인까지 유명인들의 출연도 이어지고 있는데...

연애 문제를 들고 온 유튜버 디바제시카, 

용인 한국민속촌의 스타, 3년차 중매쟁이 사연자, 

싱글맘으로 계속해서 일을 하고 싶지만, 가족에 대한 악플만큼은 참을 수 없어 고민이라는 성현아까지! 


이외에도 슈퍼주니어 D&E, 모모랜드, 안영미 등 많은 연예인들이 고민을 털어놓고 갔는데... 

1도 모르겠다
여기서 드는 궁금증 하나. 

인플루언서, 연예인들도 직접 고민을 들고 찾아오는 걸까? 



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유명인 출연자의 경우 일부 직접 출연 요청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제작진이 섭외를 하고요.

다만 호감을 가지고 '물어보살' 문을 두드리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최근에는 마크 론슨(영국 유명 DJ 겸 작곡가)이 출연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일정이 맞지 않아 출연하지 못했었어요."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작진, 이하 동일)
'고민 해소'를 콘셉트로 하는 만큼 여타 예능 프로그램에 비해 자신의 속내를 많이 보여줘야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진 섭외의 기준이 있을까? 
유튜버, 인플루언서, 연예인 등 섭외 기준은 일반적인 예능 프로그램과 다르지는 않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출연자가 가지고 있는 진짜 고민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모두에게 열린 고민 해결소 '무엇이든 물어보살'. 


남들에게 말 못했던 고민 시원-하게 해결하고 싶은 이들은 문을 두드려보자. 일반인이든, 연예인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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